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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Sweet Life-동남아여자.파타야워킹스트리트.아고고.물집.태국밤문화.방콕방문화.파타야밤문화.태국여자.태국바디마사지.중국밤문화.위해골프.청도골프.연태골프.태국골프.달콤한인생.해외밤문화.중국여자.태국풀빌라 &amp;gt; 중국투어 &amp;gt; [중국]리얼생생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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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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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3박4일(5.26~5.29) 중국위해 3인여행 3일차 내상기 입니다 흑흑 ✅ 55 노을빛</title>
<link>https://www.4.godalin4.org/china_review/368</link>
<description><![CDATA[<p>2일차를 스피드하게 작성하고 이시간에 글을 올립니다</p><p>3일차는 내상기이기 때문에 저는 결국 위해에 와서 쉬원하게 가지 못할것같습니다 새벽이라 할것도 없고 잠자기에는 내 중요부위가....</p><p>당장 내상이 될지는 아침이 되면 알겠지만 현제 제가 격은것 만으로도 내상일것입니다 물론 사람마다 달라서 의견이 들릴수 있겠지만 아무튼저 스스로는 내상이라고 생각됩니다.</p><p> </p><p>아침에 슈우리 보내고 6층에서 동행인들과 식사를 합니다 그후 휴식</p><p>그후 양과장님을 만나서 일정에 대하여 이야기합니다 초이스는 당장 무리라고 하네요 달인님이 가이드로 나갈정도로 사람이 많이 왔다고 합니다 일손부족.. 사람부족..결국 가이드 말로는 못볼것 같다고 통화로 대체될것 같다고 합니다 가이드가 우선 2명은 아가씨를 확보 하였으나 1명은 1시쯤에 답이 나올것같다고 하여 위장 사진좀 찍으러 골프장에 갔다가 바로 점심식사부터 하러 갑니다 식사는 순대국밥을 먹으로 이동하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식사가 괜찬았습니다</p><p>그후 몸의 피로를 마사지를 받으러 이동하여 2시간받고 호텔에 내려서 호텔 반대쪽 스타벅스에서 커피한잔하고 방에서 휴식합니다 </p><p>다시 가이드를 만나고 부족한 1명을 확보 못해서 다른 가이드 분에게 말해서 대려왔다는 아가씨까지 해서 3명 확보완료 했다고 합니다</p><p>이동하면서 동행분들에게 먼쳐 초이스하고 저는 마지막 아가씨로 하기로 하고 이동합니다 </p><p> </p><p>저녁식사는 철판으로 해산물과 고기를 방안에서 만드는걸 보면서 식사하는 색다른 식당이었습니다 도착하니1분의 아가씨가 5분전에 도착해서 저희를 반깁니다 (그 아가씨는 일행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한국말을 조금하고 중국어로 이야기도 하고 한국말도 조금합니다) 그리고 다음 아가씨가 옵니다 그 역시 일행분 아가씨가 되었습니다</p><p>(영어를 조금 알아듣습니다 그리고 중국어를 씁니다 거의 중국어만) 저는 마지막 아가씨가 제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문제의 그녀 얼굴에 여드름이 4개정도 있습니다 그리고 장신 저 정도 큽니다 딱 보아도 70KG때 같았습니다 참고로 저는 173센티... 협조해서 대려온 아가씨입니다 머 저는 밤일만자라면 되지 하고 다 무시하고 좋게 받아들입니다 그녀는 중국어만하고 영어는 조금알아듣습니다 말할때 (중국어를 쓰는데 못알아먹습니다 저는 통역기가 필요하게된겁니다)</p><p>그런데 식당 와이파이가 번역이 느리고 3G가 식당에서 안되어 가이드한테 통역을 부탁합니다 그때그때 몇가지만 그리고 가이드가 위쳇에 글올리면 번역도 가능하다고 조언하여 위쳇등록후 어느정도 이야기를 해봅니다 나이는 몇살이야 식사는 입에 맞아등등 다른분블은 잘먹는데</p><p>저는 기름기가 너무 많아서 배도 부르고 많이 못먹었습니다</p><p>대신 조용하게 있기만한 제 파트너에게 민망해서  술을 권하고 이야기를 할려고 노력합니다 코스요리가 끝나고 직원들이 불쇼등등 보여주어 보고 이동합니다 전체적으로 어제와 정반대대는 분위기에 호프집 비슥한데라도 가자라고 해서 술집에 갑니다 어색한것은 술로 풀려고 </p><p>처음에는 어색하더니 게임을 하면서 대화와 웃음이 많아 졌고 과감히 게임에 마추어 안고 뽀뽀하고 하며 분위기가 좋아졌습니다</p><p>그 숨은 공로자는 양과장님입니다 파트너없이 게임을 함께 동참해주었습니다 술제조 녹차술입니다 ㅎ 1명 빼고 2명은 한국어를  모르기에</p><p>통역도 자리를 지켜서 해줍니다 게임중에 술도 많이 드셨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술 게임이니 회피할 수단은 돈으로 만들었습니다 술반잔은 </p><p>10원 원샷은 20원으로 책정하며 하였습니다 100원이 모이면 마지막 돈을 낸 파트너가 잔에 가득담은 술을먹고 100원을 가져가는걸로 하였습니다 물론 선택사항입니다 저희는 짜고 최소한 전원의 파트너가 가져갈수 있도록 했습니다 처음 게임때는 저희들 사이에서 말도 못했습니다 아가씨들도 사이도 첫 만남 이어서 어색합니다 그래서 술먹을때 등등 제가 꼭 안주를 챙겨주었고 본인도 가끔씩 저를 챙겨주기 시작하고 게임 후반부에는 이상하게 3명의 아가씨에게 저희들이 공격 당했습니다 물론게임으로 술 먹든 어도 그만 술안먹으면 돈을 모이기도 하니깐 상관없다 생각했을 수도있다는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동행분들에게 저희도 단합안하면 저녁에 힘들다고 이야기하고 편을 조용히 먹으니 눈치가 많은 아가씨들과 3:3대결이 되었습니다 이러먼 안되겠다 생각한 저희 3명과 양과장님까지 해서 파트너와 한팀으로 한다고 밀고 가서 그래서 다시 여기온 목적에 적합하게되었습니다 그후 아가씨를 보내고 나니 저희들은 술 약간씩 취했고 숙소 이동전에 약주는것 도 안먹었습니다 그리고 숙취해소등을 물어보고 하니  양과장님께서 꿀물등을 사주셔서 먹고 들어갔습니다 다시 한번 양과장님께 감사합니다 .</p><p> </p><p>방에 들어가니 이미 씻고 수건으로 몸을 가리고 침대에 누워서 있었습니다 저는 옷을 벗고 샤워후 아가씨에게 갑니다 하지만 수건으로 몸을가리고 있어서 설마 잘건아니지 라고 물어보니 어느정도 알아듣고 고개를 젖습니다 그래서 가슴을 잠깐 만지니깐 손으로 제손을 치우네요 응 머지 하며 생각후 왜 라고 하니 중국어로 머라고 합니다 저는 잘몰라서 술때문인가 하고 괜찬냐고 물어보니 괜찬다고 합니다 당연히 괜찬겠죠 술집에서 가장술 안먹게 된사람이 제 파트너니깐요 그후 뒤로 돌더니 침대한쪽에서 CD를 꺼냅니다 머 이해했습니다 그럴수도 있죠 그래서 시작에 앞서 애무를 할려고 하는데 게속 빼네요 그래서 왜 내가 싫어라고 물어보니  아니랍니다 그래서 다시 애무를 해줄려고 붙으니 저의 중요한 부위를 잡더니 바로 가네요 응? 바로 할려고 하나 하고 제가 위에서 준비상태를 보고 괜찬아 라고 물어보니 신음만내고 다른반응이 없네요 자신의 두손은 가슴을 가릅니다 앵 머지 하고 손을 치우면 다시 가립니다 장신이다 보니 위에서 머리만 보이네요 키스도 뽀뽀수준까지만하면 고개를 틉니다;;;;하하 그리고 게속되는 일정한 소리만냅니다 또한 어찌알고 있는지 오빠 빨리빨리만 외쳐됩니다. 처음에는 2분정도 혼심을 다해서 해보았지만 흥분도 안되고 답이없을것 같아서 한번쉬었다 하자고 했습니다 그러니 바로 잠자는척합니다 하 또 머지 하면서 왜 힘들어 하니깐 별로 먹지 않는 술로 힘들다고 합니다 머리가 아프다고 그만하고 잠자고 싶다고 합니다 제가 신경을 많이 써서 다 알고 있습니다 저녁식사때 와인잔에 청주한잔, 주점에서 5잔/반 먹었습니다 그리고 너무 비협조적이었습니다 시작한지 5분밖에 안됩니다 그래서 통역기까지 돌려가며 20분동안 한 이야기는 본인은 아침에 하잡니다 그래도 거짓말 보태서 내가 너 좋아서 초이스한거다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니 다시 불편해서 벗긴 CD를 새것으로 다시 씨웁니다 머 이제는 그래도 여기 위해와서 그냥 못간다고 생각에 어떻게든 해보려 노력다짐한지 3분만에 다시 또 시작됩니다 오빠 빨리빨리...... 그럼에도 무시하고 합니다 그러다가 CD가 절반 벗겨져서 조금만 있다가 하자 그러니 또 위쳇으로 아침에하자고 그럽니다 하 이정도 오면 점점불안해집니다 아침대면 바로 집으로 갈것 같았습니다 하 그런데 어쩌겠습니까 도저희 답이 없습니다 내가 못하고 있는것도 아니고 아가씨가 빼고 빼고 하는것을 결국 저는 타협전을 보기로 생각했습니다 아침 4시에하자고 6시쯤되면 싸싸처럼갈것같았거든요 위해의 저의 마지막 밤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하 </p><p> </p><p>방금 전에 합의하에 안하는걸로 했습니다</p><p> 위의 글처럼 4시 정각에는 안했습니다 자고있는줄알았는데 중간에 깨어 굼틀대고 있었습니다 시간이 4시9분이었습니다 제가 가니깐 벌떡일어서더니 콘돔부터 찾네요 </p><p>또 콘돔을 끼더니 바로 직행 저 서지도 안았는데 우선 밀어넣자인가;;</p><p>정확이 28분했습니다 하는동안 느겨지지가 않습니다 넣었나 생각될정도로 아래 구멍크기가 큽니다 그래서 최대한 위로 올라가 조금이라도 닫게해볼려 하지만 허벅지와 엉덩이 살이 너무많아 끄트머리만 들어갑니다 다리를 최대한 올리니 그나마 절반정도 들어가네요 하지만 느낌이별로 없습니다 하다가 나나는 갑자기 아래 통증이 있다며 핸플로 바꿉니다 하지만 너무 쎄게 지어서 까질것같은겁니다 그래서 하지말자라고 하니 콘돔하나를 빼더니 교체하고 라스트라고 합니다 하 조금 3분정도 하는데 또 아프다고 하며 뺍니다 하지말자고 하며 샤워실로 직행 종료 나중에 위쳇에는 샤워하는동안 적었는지 미안해와 통증이라고 적혀 있네요 경험해보니 오늘 제 파트너 아이를 나았던적이 있는것 같아요 그정도로 큽니다 젖은 방금전에 보니 관리를 안했는지 좌우로 쳐저있네요 </p><p>방금전에 간다고 해서 남아 있는 라면 먹는다고 하여 4개다 주고 음료수도 주고 차비하라고 100원 주었습니다 나나 성격이 나쁘다가 아니고 제는 이쪽에서 일하면 안됩니다 저같은 사람만들면 ....</p><p>차후 태국을 가보고 싶었는데 후유증이 없어질때까지는 힘들것같습니다</p><p>*참고</p><p>브레지어와 팬티만으로 처져잇던것이 다시 위로 올라가는것을보고 아 대단하다라고 생각했습니다</p><p> </p><p>3일차 파트너 정보</p><p>아가씨: 나나</p><p>나이: 26살(자신이 그리말했음) 슈우리 얼굴보다는 젊어보였습니다 20대후반에서 30대로 보였습니다</p><p>키: 171정도 이상</p><p>몸무게 체감 70KG이상</p><p>성격: 순진하고 조용함</p><p>몸전체적으로 살이 많습니다/아래 구멍이 큽니다/살이 쳐져 있고 얼굴에 여드름이 3개 보았습니다 큽니다 화장으로 어느정도 가렸더라고요</p>]]></description>
<dc:creator>노을빛</dc:creator>
<dc:date>Sun, 29 May 2016 00:20:4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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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3박4일(5.26~5.29) 중국위해 3인여행 2일차✅  55 노을빛</title>
<link>https://www.4.godalin4.org/china_review/367</link>
<description><![CDATA[<p>1차에 이어서 진행하겠습니다</p><p>싸싸가 그리가고 저는 어쩔수없이 7시쯤에 센트롤호텔 6층에 있는</p><p>부폐에서 혼자서 쓸쓸이 식사를 하고 호텔방에서 휴식후 양과장님을 만나서 점심을 먹으러갑니다 점심은  밥이 먹고싶어서 곰탕집으로 이동합니다 곰탕이 의외로 맞있었습니다 당연하겠지만 간은 본인이 하기도 하고 힘든 밤일? 후 조식때는 부폐에는 밥이 김밥하고 볶음밥 뿐이고 거의다 튀김 및 빵류였기에.. 식사후에는 짝퉁 가게에 갔습니다 규모는 20병정도고 골프체부터 가방,지갑,시계등등 여러종류가 있었습니다 저는 </p><p>동생의 선물로 24만원짜리 시계와 저두 20만원짜리 시계를 샀습니다</p><p>물론 DC된 가격입니다  많이는 안 깍아주더라고요 그후 다시 숙소로와서 3시간정도 휴식을 취했습니다</p><p>다시 만났을때는 그 유명한 슈우리를 초이스했습니다 그후 식당으로 이동합니다 가이드님이 미리 예약하신건지 기본적으로 있어야 할것은 준비가 거의 다 되어있었습니다 도착후 조금있으니 초이스 아가씨들이 오기 시작합니다 와우~ 슈우리 기대를 많이 한 만큼 얼굴은 다른 아가씨에게 밀리지만 몸매는 탑이었습니다 기대이상 그사이 직원이 삼겹살을 불판에 해주고 저희는 먹기만 했습니다 단 저는 젓가락질 6번만했습니다 슈우리가 알아서 다 챙겨주었기 때문입니다 마인드도 굿 하지만 막상보니 식사는 안하고 건배때 음주만해서 물어 보았습니다 그러니 그냥 조금만 먹겠다고 하네요 제가 직접 상추를 싸주어도 저한테 다시 주네요 슈우리가 활발하여 어느센가 분위기가 슈우리가 주도 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면서 건배 타임때마다 저한테 조금만 마시라고 하네요 귀엽습니다</p><p> </p><p>어느정도 식사가 마무리될때 슈우리가 노래방에 가자고 말하고 저희도 ok했습니다 바로 이동했고 이동장소는 KTV.. 시설물이 좋고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그때 공주가 들어와서 술을 따라주고 있을때 마담도 들어와서 초반 분위기를 살려주네요 노래 2곡 음주3번을 원샷을 외치며 먹고 나가십니다 어느정도 분위기가 되니 막내인 제가 1곡 불렀습니다 부르고 있을때도 저를 가만히 나두지않는 슈우리가 가슴,엉덩이와 뽀뽀를 게속해됩니다 다음은 동행분들이 부르기 시작했죠 중본쯤가니 슈우리가 춤추다말고 손을 제 중요부위로 넣고 오물딱합니다 저는 민망해서 주변을 보니 다들 파트너에게 정신을 솟아서 아무도 모릅니다 그렇게 몇번씩 부르고 그 유명한 789게임을 합니다</p><p> </p><p>789게임 저희는 술을 어느정도 회피 목적으로 룰을 추가합니다 본인이 음주해야할 타이밍에 10원을걸고 넘어가는거죠 그리고 술가득체우고 이거 먹는사람이 모이는 돈가져가는걸로 했습니다 아가씨들이 돈이 적다고 20원 올리고 게임진행 결국 동행분들이 많이걸렸고 돈으로 회피했습니다 중간 중간에 그냥먹고 가져갈려고 하면 아가씨들이 말립니다</p><p>저는 2번걸렸고 파트너 흑기사까지해수었고요 최종적으로 500원정도가 모였고 그걸 나주에 아가씨한테 분배해주기로 하고 끝냈습니다</p><p> </p><p>호텔로 이동시 신비의명약을 가이드가 챙겨주네요 바로 먹고 호텔로 직행 슈우리가 기다리고 있었고 앞방 동행분과 아가씨를 부르네요 저는 먼가 했습니다 알고보니 제방에서 맥주가있는데 더 먹자는겁니다 동행분이 넘어올때 면세점에서 구매한 와인을 가져왔고 또 다른 동행은 위쳇을 넣었지만 답변이 없습니다 안주는 양고기를 주문했는데 다른것도 많이 주문했더라고요 계산을 할려고 보니 아가씨들이 한다고 극구 말리네요 결국 아가씨들이 결제하고 먹기 시작하는데 동행분이 게임을 하자고 제의 합니다 잦치기라고 저도 모르고 있었는데 369게임처럼 넘어가는게임으로 단지 벌칙을 옷벗기로 합니다 시계 방향이나 반대 방향으로 진행되며 결정은 걸린사람이합니다 그리고 진행되는 방향으로 돌며 1번은 패스 2번은 역주행으로 하고 게임시작 결국 저는 알몸이 되었습니다 슈우리 동일 단지 휴지와 머리카락으로 가릴뿐이죠 저희가 더이상 밧을것이 없으니 걸리면 성행위를 하라고 하네요 저는 노노를 외쳤지만 슈우리가 콜 이럽니다 결국 그렇게 진행되었고 걸렸습니다 침대에서 애무를 슈우리가 잠깐해주고 있는데 동행 파트너 부끄러운지 머리를 침대에 박고 있다가 스탑을 외치고 다시 게임을 진행합니다 그때 동행분과 이야기해서 계획을 세웠는데 같이 이방에서 파트너들과 같이 하자는겁니다 저희가 다시 걸리면 동행이 자신 파트너를 하게끔 이끄는것이죠 하지만 실패했습니다 동행 파트너가 싫어했기 때문입니다 저희도 걸려서 하다말고 스탑하고 남은 술먹고 각자 방으로 고고씽했습니다.</p><p> </p><p>슈우리가 다나가고 물어봅니다 숙녀가 좋아 그래서 OK했다가 큰일 날뻔했습니다 완전 삐져서 자신은 숙녀 싫다고 합니다 자신은 변태라고 하면서 말이죠 달래고 달래서 결국 시작하는데 또 물어봅니다 저보고 변태냐고 고민하다가 그냥 따라가자 생각하고 그렇다고 하니 무지 좋아하네요 연애 중간쯤에 다시 질문합니다 중국어로 머라고 하면서 한국말을 조금섞습니다 아가씨 3번째 4번째 저는 그말을 이해못하고 여기와서 몇번째냐고 물어보는것 같아서 2번째했더니 또 삐쳐서 힘들었습니다 완전 슈우리 페이스에 넘어가서 물어보면 다 슈우리 좋은쪽으로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시작되었죠 11시 45쯤부터 3시까지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사정을 못하고 있었고 중간중간 휴식을 하였죠 이유는 슈우리 노 롱타임 슈우리 숏타임 좋아 그러는겁니다 제가 쉴때는 슈우리 물이 없어서 낄때마다 쉬었습니다 결국 슈우리는 저보고 자위를 하라고 권하네요</p><p>저두 OK했습니다 이렇게 잘수없다는 생각에 하지만 결국 안되고 슈우리가 포기하고 자자고 합니다 잘때도 저의 중요부위를 만지작합니다</p><p>1시간정도 자다가 저희 중요부위가 벌떡서서 하자고 우네요 그래서 다시 슈우리를 만지작하니 싫어~ 나 피곤해 라고 하며 돌아섭니다 그래도 저는 만지작하니 변태라고 하면서 스트레칭하더니 샤워하고 나와서 다시 시작합니다 하지만 결국 2시간 만에 또다시 슈우리가 힘들다며 자위하라고 하네요 입사로.. 그래서 또 노력했지만 결국 실패 또 잠을 자고 저는 천장만 보면서 애석하게 있었습니다 잠이 안오는겁니다 그래서 그렇게 1시간이지나고 담배를 피고 있는데 슈우리가 일어나더니 몇시냐고 물어봅니다 그래서 7시라고 하니 집에 간다고 합니다 하 그래서 알아서 하라고 하며 담배를 한대 더 핍니다 그러니 와서 목이랑 뽀뽀를 하더니 한번더 할지를 물어봅니다 저는 잽싸게 가서 다시 시작합니다 하지만 30분후 또 슈우리는 자위를 권하네요 입사로 이런 자위도 안됩니다 결국 못하고 슈우리 택시비 주고 보냈습니다</p><p> </p><p>초이스아가씨: 슈우리</p><p>마인드: A+(S를주고 싶어도 질투 때문에 그것도 어느정도지 좀 심해보였습니다)</p><p>몸매라인: S(전체적으로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으면서 몸매는 S라인 지방이 안보여요)</p><p>몸무게: 54KG (식사시 제 몸무게 마추기하다 본인은 54KG나간다고 하네요 안아서 들어볼때도 그정도 되어 보였습니다)</p><p>식당만족도:  곰탕/삼겹살(곰탕은 본인이 간을 하니깐먹을만하였고 / 술에는 삽겹살에 고기도 구워줍니다)</p><p> </p><p>* 참고</p><p>슈우리는 변태적으로 달려들어서 폭풍 연애를 좋아하고 애무는 5분장도 만해도 만족합니다 그리고 잘 느껴서 하는동안 8번 보냈습니다</p><p>슈우리의 G스팟은 가슴과 여성의 중요부위입니다 물론 저의 생각일수있지만 할때마다 좋다고 하며 달려들더라고요 그리고 슈우리는 연애중에 게속 저한테 말했지만  질사와 입사를 좋아한다고 말하더라고요 저한테 자신한테 삐슉삐슉 안솨주냐고 구박도하고 하였습니다.</p><p> </p><p>*사진은 확보하였으나 저두 있어서 노공개 하겠습니다</p><p> </p><p>  저두 같이 찍혔기 때문입니다 몸 좋아 하며 찍었던것이 내모습이.. </p><p> </p>]]></description>
<dc:creator>노을빛</dc:creator>
<dc:date>Sun, 29 May 2016 00:20:2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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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3박4일(5.26~5.29) 중국위해 3인여행(3일차 진행중/ 여행종료후 수정예정) 1일차✅  55 노을빛</title>
<link>https://www.4.godalin4.org/china_review/366</link>
<description><![CDATA[<p>처음으로 글을 작성하게 되었네요.</p><p>우선 동행분들 이야기는 따로 작성하게 될것 같아서 미포함하겠습니다.</p><p>보시다가 오타있으면 답글로 남겨주십시요 수정하겠습니다.</p><p> </p><p>시작에 앞서서....</p><p> </p><p>제가 달콤한인생을 가입한지는 벌써 2년정도 됩니다 하지만 이제서야 이용한것은 옛날에 사기를 당한적도 있고 그때 상시는 선불제여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용을 못했었죠  당시 가입 닉네임을 하마로 사용했는데 다시 보니깐 아이디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디를 새로 만들고 이것저것 보다가 보니 계급도 생기고 후기들도 많아지고 후불제로 바뀌었더라고요 그래서 큰맘먹고 해보기로 하고 동행분들 찾아서 이용하게 되었습니다</p><p> </p><p>첫날째날(뻔한 내용은 스킵했습니다)</p><p>위해 공항도착후 가이드를 만날수있었습니다 양과장님인데 다른후기 내용에 보면 조폭같이 생겼다고 하던데 아마도 덩치와 머리에 땜빵이 있어서 이미지상 그리 보였을것같습니다 양과장님과 대화를 해보니 아는것도 많았습니다 사소한것 하나부터 기업쪽에 이르기 까지 많은것을 알고있어서 저로서는 좋았습니다.</p><p> </p><p>차량으로 호텔로 이동시 저는 차량으로 초이스를 시작했고 양과장님 추천으로 싸싸를 초이스 하였습니다 단지 가이드님 추천과 한국말을 잘한다고하여 선택 하였습니다 제가 외국어를 못하는편이라... 호텔도착후 짐풀고 밥먹으러 코스요리를 먹기위해 이동하니 식당도 다른 호텔 2층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분위기도 좋고 원형식탁입니다 그리고  식당종업원</p><p>2명이 항시 대기하며 준비하고 방인데 우리 뿐이여서 흡연도 가능하더라고요 자리를 잡으니 각자 초이스한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입장부터 한국 인사말로 하는데 한국사람인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파트너들 대화등을 해석해주니 좋고 얼굴 및 몸매도 좋더라고요 그리고 식사시에 제가 </p><p>집어먹었던것보다 이것저것 많이 챙겨주니 더 좋았습니다.</p><p> </p><p>식사후에는 마사지를 받으러 이동하였고 아가씨 포함 6명이서 한방에서 같이 받았습니다 마사지를 받고 나니 이런 술기운과 배가 꺼졌고 시간도 애매해서 바로 옆 도보로 3분거리의 꼬치집에서 맥주 5병을 시키고 음식으로 소혈관,갈매기살,양고기등 5개를 주문하고 먹기 시작했습니다 먹다가 보니깐 배만부르고 술기운이 없어서 소주1병을 주문했습니다 동행분들은 소주를 많이 안먹더라고요 참고로 동행분중 한명은 저녁식사시 저희보다 많이 파트너 권유로 잘못먹는 술을 먹어서 자제하고 한분은 잠자리를 위해 조금만먹고 있는데 싸싸가 술먹고 때면 비울때면 맥주잔에 소주반 맥주반(맥주잔이 저희나라 맥주잔의 4분의3정도 됩니다)을 넣어서 주기에 먹고 또 먹고 하였습니다 그후 아가씨들과 같이 들어가면 안된다고 하여 보다 먼저이동 하는데 양과장님이 저녁에 힘쓰라고 한약같은걸 하나씩 챙겨주셨습니다 호텔에 들어가면 바로 먹으라고 하셔서 방에 도착후 먹고있는데 파드너가 왔습니다</p><p> </p><p>방에 들어와서 이것저것 준비하더니 샤워를 먼쳐 한다고 해서 그리하라고 하고 저는 담배를 피우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바로 약효과가 오기 시작하는겁니다 ㅎㅎ 싸싸가 나오니 쨉사게 샤워장에들어가 씻습니다</p><p>그후 나와보니 침대 이불속에서 조용히 있는겁니다 저두 침대로 다이빙후 싸싸 가슴을 만지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반응이 없어서 머해라고 물어보니 그냥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설마 벌써 잘려고 하니 아니라고 합니다 말소리가 귀엽다고 생각되니 더 욕구가 올라옵니다 그래서</p><p>가슴을 쪽쪽 빨아보니 바로 신음이 터져나옵니다 그래서 입술부터 허벅지가지 5분동안 쪽쪽 빨았습니다 단 다리 사이는 손대지않고 천천히 하니 바로 싸싸가 저를 올라 탑니다 그리고 본게임 시작 10시부터 1시간 30분동안 안쉬고 다이렉트로 달리니 힘들어서 30분쉬면서 대화하고 2시간을 더 달립니다 문제는 이때까지 한번도 제가 가지 않았던것입니다(평소에도 1시간정도 합니다)그후 싸싸가 힘들다고 자자고 하네요 그래서 자자고 했습니다 그후 5시에 잠이 안와서 호텔밖으로 산책후 6시즘에 들어 옵니다 그때 싸싸가 깨더니 티비를 같이보고 있다가 시간을 물어봅니다 6시 30분이라고 하니 집에간다고 하네요 이런 저는 밤새도록 연애만 주구장창하였습니다.</p><p> </p><p>파트너: 싸싸</p><p>마인드: A+</p><p>가슴: C컵</p><p>라인: A(배살과 옆구리살이 조금있습니다)</p><p>몸무게: 64KG(다이어트중이라고 합니다)</p><p>식당: A+(중국향식료가 들어가는 음식중 짠음식이 조금있습니다)</p><p> </p><p>* 사진찍는걸 못했습니다 싸싸반대로..</p>]]></description>
<dc:creator>노을빛</dc:creator>
<dc:date>Sat, 28 May 2016 00:20:0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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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2박3일의 위해 탐사기 ✅ 1 낙장불입</title>
<link>https://www.4.godalin4.org/china_review/357</link>
<description><![CDATA[<p>달인이란 곳을 알기전에는 이런곳이 있다는걸 몰랐습니다...(나름 한국에서는 밤문화 즐기는편이였는데..ㅠㅠ)</p><p>알았으면 진즉에 갔을터인데 ...으윽...ㅡㅡ;;</p><p> </p><p>3명이서 죽이 맞아서 가자고 한지 한달....이래저래 일정을 잡다보니 1월23일~25일 일정이 잡혔습니다..</p><p>출발 3주전...너무 일찍 일정을 잡아서 그런지 실감도 안나고...일때문에 바쁘기도하고...</p><p>(4명을 채우면 좀더 할인이 된다는걸 알기에 찾다보니 울산분 한분이 합류하게 되었습니다.)</p><p> </p><p>그러다 출발 하루전....잠 설쳤습니다...킁..애도 아니고..쩝쩝;;</p><p> </p><p>아무튼 아침 일찍 일어나 인천공항으로 출발... 참고로 데이터 로밍은 공항 3층에 가면 각 통신사 로밍 센터가 있습니다.</p><p> </p><p>kt 이틀 통안 22000원원 다음달 통신요금에 포함되어 나온다고 합니다.</p><p> </p><p>검색대 통과시...왠만하면 액체가 든건 가져가지 말자...입니다..</p><p> </p><p>일명 칙칙이...일행중 가져가다 걸렸는데...단속하는 여직원이 병에 붙어있는 설명서 읽어보고 끄덕끄덕..통과...ㅋㅋㅋ</p><p>(100ml가 넘는 액체는 안됩니다.)</p><p> </p><p>드디어 비행기에 몸을 싣고 출발 ....시차는 약 1시간...</p><p> </p><p>비행기에서 내리니 왠 사장님 찾는 피켓이 많은지..ㅋㅋㅋ (한국분들 많이 오시는듯...저희같은...ㅋㅋㅋ)</p><p> </p><p>저희 가이드분(남진수, 이하 진수씨)이랑 만나서 대기된 차량을 타고 호텔로 이동..</p><p> </p><p>절대 우리나라 호텔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동네 모텔 생각하시면됩니다.</p><p> </p><p>이동하는 차안에서 폰으로 아가씨 프로필 보여주더군요. 다들 보면서 침묵....ㅋㅋㅋ 열심이 폰만 봤습니다</p><p> </p><p>울산에서 오셔서 같이 가신분 ...아가씨 사진 넘어갈때 마다..후기가 줄줄... 대단하다능...ㅋ</p><p> </p><p>전 이미 찜해둔 사람이(<strong>츄쒠,</strong> 신퉁) 있어서 없으면 ktv가서 고를려고 했습니다..개인적으론 <strong>츄쒠</strong>이 보고 싶었는데</p><p> </p><p>신퉁이 있더군요. 신퉁으로 정했습니다.</p><p> </p><p>다른분들이 찍은 컬러,샤샤는  내일된다고 하네요.(한분은 아무나라고...ㅋㅋㅋ) ...내일 밀착 하기로 하고</p><p> </p><p>이래저래 넘겨보다 결론은   첫날은 쇼리,신퉁,챈챈,머머으로 정하고 나니  호텔에 도착하여</p><p> </p><p>진수씨가 주는 각자 비닐 한봉지...라면과 음료수, 맥주 및 안주 가 든  봉지 입니다.</p><p> </p><p>나중에 물어보니 중국호텔은 비치 물품 쓰면 다 돈이라더군요 비누,샴푸,칫솔 은 빼구요. 그래서 준거라고 합니다</p><p> </p><p>물은 2개 들었는데 좀 모자르니 아침마다 가이드분 한테 달라고 하면 준다고 합니다.  봉지랑 짐만 던져놓고 마사지로 이동..</p><p> </p><p>처음 받아본다는 사람도 계시고 ㅋㅋ.. 간판에 작은 한글로  승림 발 마사지...</p><p> </p><p>한마디로 잘 주물러 줍니다..확실이 한국보단 좋더군요. 그런데 마사지 받을때 아프면 아프다고 해야합니다.</p><p> </p><p>참으면 나중에 더 아픕니다. ㅋㅋㅋ  참고 나서 나중에 더아파지면 마사지가 뭐 이래라는 분 보면 안타깝습니다. ㅋㅋㅋ </p><p> </p><p>시원하게 맛사지 받고 나와서 식당으로 이동합니다. 식당은 샤브샤브...일명 화궈....향신료 싫어하시는분</p><p> </p><p>차라리 한식당 가시는게 좋습니다. 중국 현지 음식은 향신료가 강합니다. </p><p> </p><p>식당 앞에서 들어가는데 제 파트너가 먼저 옵니다. 신퉁..이쁘다고 하는데 머 강남가면 비슷한 사람 널렸습니다 ㅋ;;</p><p>(이쁜것 보다 좁디 좁은게...좋죠 ㅋㅋㅋㅋㅋㅋㅋ)</p><p> </p><p>방에 가니 쇼위 와있습니다. 조금 뒤에 모든 파트너들이 왔습니다. 술은 고량중 2병에 맥주 몇병...</p><p> </p><p>잔이 좀 특이합니다. 작은 와인잔 이라고 해야하나....(사진을 한장도 못찍고 왔습니다..귀국하고 알았습니다 ㅋㅋㅋ)</p><p> </p><p>한국은 술마다 잔이 다 틀린데 중국은 다 똑같은 잔입니다. 거기다 중국 음주 문화는 10부능선입니다....</p><p> </p><p>한국은 9부만 되도..뭐라고 하는데 ㅋㅋㅋ ....그렇게 2잔 마시니..취기가 오릅니다..화궈...입맛에 안맞아 조금 먹고 말았습니다.</p><p> </p><p>이제 그 유명한 ktv로 이동합니다. 비용도 아낄겸 공주 안부르고 시작했습니다.</p><p> </p><p>후기마다 등장하는 녹차고량주...한국의 백세주한병+소주 반병 =오십세주....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p><p> </p><p>틀린건 약간 달짝지근합니다..마구마구 들어갑니다...이게 물인지 술인지 모릅니다.. 언더락잔에 부어서 완샷...완샷...</p><p> </p><p>후기볼때마다 난 저렇게 안마셔야지..했지만...어느새 흐느적...흐느적....</p><p> </p><p>다들 파트너가 있는데 진수씨만 없어서 공주 불렀습니다. 머 까지것 얼마한다...술도 먹었는데....(아..이러면 안되는데 ㅋㅋ)</p><p> </p><p>하면서 괜찮다는 진수씨.. 억지로 부르라고 했습니다..첫번째...공주...아...바로 나가라고했습니다...;;; 문화의 차이인듯...헐;;</p><p> </p><p>2번째 공주 잘 놀거 같습니다...잘 놀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보니...술잘 마시네.. 좀있다가 보니 .걍 들어붓는구나 ㅋㅋㅋㅋ </p><p> </p><p>잘 마십니다.  저희는 게임 같은걸 안좋아해서..걍 술만 퍼고 노래만 불렀습니다.(담에 갈때 폰으로 벌칙게임이라도 해야겠습니다)</p><p>노는거 보면</p><p> </p><p>신퉁 -  한국말은 못합니다. 눈치는 있는듯 술은 약먹는다고 안마십니다</p><p>챈챈 - 술 합니다 많이는 안마시는편 조용한편</p><p>쇼위 - 실물이 좋습니다. 애교도 있고 활달합니다. 술도 잘 마시고</p><p>머머 - 잘챙겨주지만 술은 안마십니다.</p><p> </p><p>2시간 정도 놀고 나올때 까지만 해도 괜찮았는데..방에들어가서 뒤집어 져서 ..제 파트너 신퉁과 뭘했는지 기억이 잘 안납니다.</p><p> </p><p>새벽에 깨어났지만...속이 뒤집어져서...신퉁 건들지도 못하고 쇼파에서 베게 끌어안고 뒹굴뒹굴했습니다..</p><p> </p><p>제길 ㅠㅠ....그러다 겨우 잠들었더니..신통이 6시 반에 일어나 씻고 간다고 깨웁니다..택시비 200원 줘서 보냈습니다.</p><p> </p><p>술먹어서 속아픈것보다 기억이 안나서 속이 더 쓰리더군요...크윽....</p><p> </p><p>겨우겨우 정신 차리고 라면으로 속 풀고 카톡으로 한두명씩 애기를 합니다. (카톡방 만들어서 대화하기로 했습니다)</p><p> </p><p>로비에서 다들 보니...상태가 영 안좋더군요...으레...물어보는..."어땠어?"</p><p> </p><p>정리해보면 일단</p><p> </p><p>신퉁-기억이 안서..패스.</p><p>머머-반전..이것저것 거부하드랍니다. 대충 했다고합니다.</p><p>쇼리-좋았답니다.</p><p>챈챈-대충했답니다.</p><p> </p><p>첫날 노콘,질사는 다 실패 ㅋㅋㅋ 그리고  술은 적당이 마시자 입니다.....근데 녹차 고량주가....그게 잘안되니..문제죠ㅋㅋ</p><p> </p><p>여기까지 쓰고  나중에 정리해서 이틀째 애기도 적겠습니다.</p><p> </p>]]></description>
<dc:creator>달인시즌1후기</dc:creator>
<dc:date>Mon, 26 Jan 2015 18:52:31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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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1/23~1/25 4인 후기✅  1 하영하늘</title>
<link>https://www.4.godalin4.org/china_review/356</link>
<description><![CDATA[<p><strong>​후기가 길진 않을거 같습니다. </strong></p><p><br /> </p><p><strong>달인 싸이트 눈팅2달해가며 유부남인 관계로 일단 해외갈</strong></p><p><br /> </p><p><strong>알리바이부터 치밀하게 짠후 같이 가실분을 모집하다.같​은 일행3분 사이에</strong></p><p><br /> </p><p><strong>전(제가 막내) 꼽사리ㅋ.총4인팀이 꾸려지고 1월23일 날짜로 출발스케줄 잡고 인천공항에서대한항공편으로 출발,</strong></p><p><br /> </p><p><strong>여기까지 저희팀에 통솔자 역활해 주신 형님1분이 초면인 절 첨부터 끝까지 인솔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단 말씀드립니다. </strong></p><p><br /> </p><p><strong>(실명 거론할순 없기에 형님1,2,3으로 하겠습니다)  형님들 기분 나빠하지 마세요 번호표 붙인거(__)..ㅋ</strong></p><p><br /> </p><p><strong>공항 문제로 20분 연착 위해공항 이미그레이션 통과후 남진수가이드 만나서 숙소로</strong></p><p><br /> </p><p><strong>이동,각자 방 배정받고 짐풀고 마사지 받으러 갑니다.참 숙소와 첫날 일정은 앞의 5인팀 일정과 동일 합니다.</strong></p><p><br /> </p><p><strong>동방자유호텔 온수40L ㅠㅠ....저희는 마사지후 훠궈집에서 저녁 먹었네요.식당에서 아가씨들 다 만났고 중요한 달인 사장님도 뵜습니다.유명한 황금명함 한장씩 킵! 훠궈집에서 고량주 2병과함께 식사를 마친후 KTV로 이동...여기서</strong></p><p><br /> </p><p><strong>대박입니다.KTV엔 아주 이쁜 공주만 있는게 아닙니다.</strong></p><p><br /> </p><p><strong>대반전 주먹을 부르는 와꾸에 가슴에 머리통 만한 찌찌가 달려 있는 아가씨가 옵니다.ㅡㅡ^ </strong></p><p><br /> </p><p><strong>때릴거 같아서 바로 패쓰 진수한태 걍 샤오지에 불러라고 했네요 형님3분 입에서 공주와꾸에 욕이 막터집니다. </strong></p><p><br /> </p><p><strong>참 진수가이드 저보다 한 살 많았지만 제가 친구 하자고 우겨서 친구 하기로 ㅋ 어쨌든 대갈가슴 공주는 버리고 </strong></p><p><br /> </p><p><strong>귀여운 인상의 샤오지에 포함 10명이서 놀았습니다. </strong></p><p><br /> </p><p><strong>저부터가 놀줄 모르고 형님 세분도 광란의 분위기로 노시는 걸 좋아하지 않으셔서 술 만 들이키며 돌아가며 </strong></p><p><br /> </p><p><strong>노래부르고 진수와 저 과음 했네요</strong></p><p><br /> </p><p><strong>녹차고량주 최곱니다.이거땜에 다시 가야겠습니다.ㅋㅋ ​</strong></p><p><br /> </p><p><strong>나름 신나게 놀고 숙소로 이동 불개미 약 받아서 먹고 숙소로 갔습니다.</strong></p><p><br /> </p><p><strong>밤일은 형님1,2,3 세분은 모르겠지만 제 팟이 안습입니다.거부도 많고 ktv서</strong></p><p><br /> </p><p><strong>애인모드 마인드는 괜찮앟는데....밤에 문제가 있더군요 아마 일반인이라 그런가보다</strong></p><p><br /> </p><p><strong>생각하려했습니다. 간략하게 적으려 했는데 길어 질거같네요ㅡㅡ</strong></p><p><br /> </p><p><strong>회사인 관계로 뒷일은 이따오후에 적어야 겠네요 ㅎㅎ</strong></p><p> </p>]]></description>
<dc:creator>달인시즌1후기</dc:creator>
<dc:date>Mon, 26 Jan 2015 18:52:09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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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자시리의 3가지 맛의 섹을 즐기고온 위해 3박4일 여행기 2-2편(부제 : 햇살속에서의 중국여자 맛)</title>
<link>https://www.4.godalin4.org/china_review/355</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color:hsl(0,75%,60%);"><strong>윽~</strong></span><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255);color:rgb(34,34,34);"> 전날의 쟈쟈 보다 입구가 좁군요.....힘을 꽉주며 힘껏 찍어 누르지만 반도 안들어 가는군요...</span></p><p> </p><p>루이츄 인상을 찡그리며 아파합니다. 미안한 자시리 잠시 멈추고 루이츄의 이마에 뽀뽀를 해주고</p><p> </p><p>루이츄의 입술을 덥치며 다시 힘을 팍 줍니다.</p><p> </p><p><span style="color:hsl(0,75%,60%);"><strong>흐응~ </strong></span>루이츄가 아픔의 신음소리를 내는군요....입성을 했으니 이제 천천히 허리를 가동시켰습니다.</p><p> </p><p>루이츄의 조개 맛은 입성이 어려웠지...쟈쟈처럼 휘감는 조임은 덜 하더군요...</p><p> </p><p>하지만 뭐 조임이야 자세 바꾸면 더 조아지니 하며 이런 저런 자세를 취하기 시작했습니다.</p><p> </p><p>전날과 같이 <span style="color:hsl(0,75%,60%);"><strong>강강강!! 약약!! 강강강!! 약약!!</strong></span><strong> </strong>역쉬나 자세에 따라 조임이 좋아지며</p><p> </p><p>점점 느낌이 오기시작 하는군요.</p><p> </p><p>이제 후배로 바꾸기 위해 동생을 회수 하는데 루이츄의 조개에서 바람 빠지는 소리가 <strong>푸쉬쉬</strong> 납니다.</p><p><span style="color:hsl(210,75%,60%);">(입구가 좁아서 그런지 바람 빠지는 소리가 좀 크게 났거든요.)</span></p><p> </p><p>서로 너무 웃겨 실컷 웃어 주며 루이츄를 뒤로 확 뒤집고 후배위를 시작합니다.</p><p> </p><p>다리가 길어서 그런지 약간 높군요 바로 위로 올라타 찍어줍니다.</p><p> </p><p>거울을 보며 마구<span style="color:hsl(0,75%,60%);"> <strong>강!강!강!</strong></span> 으로 찍어줍니다.<span style="color:hsl(240,75%,60%);">(제방에는 아주 큰 거울이 침대 옆에 달려있더군요)</span></p><p> </p><p>루이츄와 저의 모습이 보며 더욱 흥분해 시원하게 루이츄의 엉덩이에 자식들을 방생해주고 휴지를 찾는데</p><p> </p><p>어 않보이네요. 이런 막 휴지 찼는다고 분주한 제 모습에 루이츄 귀엽다며 막 웃어주네요~</p><p> </p><p>이렇게 1차전을 끝낸 후 루이츄먼저 샤워를 합니다.</p><p> </p><p><strong>이츄야 큰 타올은 몸에 걸치는거야~</strong> 우리 루이츄 또 슈퍼맨 놀이하네요~</p><p> </p><p>저도 샤워를 하고 나와 잠시 휴식시간 류이추 여기서도 애인모드 착실합니다.</p><p> </p><p>바로 제옆에 착 달라붙어서 머리는 제 어깨에 기대고 손은 제 유두를 마구 간지럽힙니다.</p><p> </p><p>이런 제 동생이 그새를 못 참고 또 성화를 내는군요. 하지만 잠시 휴식시간이니 루이츄의 손을 제 동생으로</p><p> </p><p>보내고 동생과 놀라고 합니다. 잠시의 휴식이 끝난 후 다시 2차전을 시작합니다.</p><p> </p><p>2차전은 1차전과 약간의 자세만 틀리고 비슷하니 생략하겠습니다.</p><p> </p><p>이렇게 2차전까지 치루니 급 피곤 해지더군요. 알몸으로 서로를 끼안고 잠에 듭니다.</p><p> </p><p>달콤한 잠에 깨어나 보니 루이츄가 저를 깨우는 군요. 시간을 보니 <span style="color:hsl(0,75%,60%);"><strong>7시 30분</strong></span> 출근해야 해서 이제 가야</p><p> </p><p>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몇시에 출근 하는지 물어보니<span style="color:hsl(0,75%,60%);"><strong> 8시까지</strong> </span>가야한다는 군요, 밀착을 신청했는</p><p> </p><p>데 얘기가 잘 안되었나 봅니다. 이런..........하는수 없이 보내야 하는군요..</p><p> </p><p><span style="color:hsl(0,75%,60%);"><strong>하지만</strong> </span>이렇게 보낼수 없지 하면서 다시 루이츄를 덥쳐봅니다.</p><p> </p><p>루이츄 한숨을 쉬면서도 꼭 끼안아 주는군요. 우리 루이츄 확실한 애인모드에 <span style="color:hsl(0,75%,60%);"><strong>추천마크 쾅~!!!</strong></span></p><p> </p><p>이번에는 여성상위를 해보기 위해 루이츄를 위로 올립니다.</p><p> </p><p>루이츄 박자에 맞추어 제 위에서 흔들어 주는군요... 그때 밖에서 비추는 햇살에 너무 아름답다는 생각과</p><p> </p><p>전날 사장님이 말하신<span style="color:hsl(0,75%,60%);"> <strong>해변을 바라보며 섹을 즐기는것도 남자의 로망</strong>이</span></p><p> </p><p>아니겠냐는 생각이 불현 듯 드는군요. 전 바로 루이츄를 들고 창가로 향하기 시작합니다.</p><p> </p><p>루이츄 잠시 당황하는군요.. 하지만 벌써 창가 햇살은 비추고 있고 저는 바로 루이츄의 뒤에 붙고 창문에</p><p> </p><p>루이츄를 바싹 몰아 부칩니다. 환상적이 더군요<span style="color:hsl(240,75%,60%);">,(물론 밖의 바닷가 풍경이 멋진건 아니고요......)</span></p><p> </p><p>햇살은 비치지 커텐은 활짝 열어서 밖의 바다는 환하게 보이지 그렇게 루이츄를 세워놓고 후배위로</p><p> </p><p><span style="color:hsl(0,75%,60%);"><strong>강!강!강!</strong> </span>발사를 하며 3차전을 마치고 루이츄는 샤워를 하러갑니다.</p><p> </p><p>샤워가 끝난후 옷을 입는 루이츄를 보면서 너무 아쉬운 마음에 보내기 싫었지만 좀 이따가 밤에 보면 되지</p><p> </p><p>생각에 그냥 보내줍니다.</p><p> </p><p>루이츄 잘있으라며 나가는군요 전 루이츄에게 택시 타고 가라고 100위안을 줍니다.</p><p> </p><p>고맙다며 뽀뽀를 해주네요~귀여운거 “있다가 보자” 이렇게 번역기를 돌려 보여줍니다.</p><p> </p><p>이렇게 저의 2일차 일정이 끝납니다.</p><p> </p><p><span style="color:hsl(0,75%,60%);"><strong>위해에서의 3가지 섹중 하나인 루이츄의 확실한 애인모드와</strong></span></p><p><span style="color:hsl(0,75%,60%);"><strong>          바다를 보며 뒷치기를 한 남자의 로망 섹 이야기였습니다</strong>.</span></p><p><span style="color:hsl(240,75%,60%);">              (포르노 보면 정말 해보고 싶었던 소망이 있었죠....다른 분들은 안 그런가요?)</span></p><p> </p><p><span style="color:hsl(240,75%,60%);"><strong>2일차 교훈은 할수있는건 다 해보자 였습니다.</strong></span></p><p><span style="color:hsl(240,75%,60%);"><strong>       애인모드 확실한 루이츄이니 아마 샤워하면서 붕가가 가능하지 않았을까?</strong></span></p><p><span style="color:hsl(240,75%,60%);"><strong>       라는 여운을 남겼거든요.</strong></span></p><p> </p><p>뒷이야기</p><p> </p><p><span style="color:hsl(30,75%,60%);"><strong>쇼위 :</strong></span> 얼굴은 여우상입니다. 한국말 어느 정도 하고요 파트너 잘 챙깁니다.</p><p>           절대 다른 파트너는 신경 쓰지 않고 자기 파트너만 신경쓰는 여우였습니다.</p><p>           밤일은 양호 했고요. 형이 한말에 빵 터진게 있는데 할려고 하는데 포르노를 틀더라는겁니다.  </p><p> </p><p><span style="color:hsl(270,75%,60%);"><strong>이한 :</strong> </span>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좋습니다. 약간 진한 눈썹이 인상적이 였고 한번쯤은 먹어봄직한 여자상이</p><p>            였습니다. 밤일은 형이 또 말을 안하주네요 이 형님들이 돌아가면서 저를 약 올리는 군요..ㅠ.ㅠ</p><p> </p><p><span style="color:hsl(180,75%,60%);"><strong>즈치 :</strong></span><strong> </strong>프로필보면 말랐는데 실물은 통통합니다. 하지만 정말 귀여운 목소리와 먹음직한</p><p><span style="color:rgb(34,34,34);">            슴가를 장착했습니다. 밤일은 제가 담날 확인했으니 다음 후기에서~</span> </p><p> </p>]]></description>
<dc:creator>달인시즌1후기</dc:creator>
<dc:date>Mon, 19 Jan 2015 18:46:1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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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5인의 웨이하이 방문기 2 ✅ 1 연태고양</title>
<link>https://www.4.godalin4.org/china_review/354</link>
<description><![CDATA[<p>2부가 좀 늦었네요</p><p> </p><p>호텔에 들어서서 잠시 옷을 갈아입으니 파트너가 왔습니다. </p><p>아가씨들중 한국어를 하는 아가씨와 못하는 아가씨로 나뉘는데 제 파트너는 전혀 못하는 파트너입니다. </p><p>아울러 간단한 영어도 잘 안되더군요 둘다 핸드폰 들고 번역기로 이야기를 잠시 나누다가 </p><p>한국어가 들려옵니다. " 오빠 샤워? " 긴장되더군요 </p><p>이미 ktv에서 호텔로 이동중에 가이드가 전해준 명약 불개미를 먹었음에도 설레임과 긴장이 ....</p><p>ㅇㅇ 먼저 해 하고 손을 가리켜 욕실을 가리키니 먼저 들어가더군요 </p><p>샤워를 하고나온 파트너가 바스타올로 몸을 가리고 나옵니다 .전체적인 실루엣이 상당히 풍만합니다. </p><p>내심 꼼꼼히 후기를 읽고 정한 파트너라 기대감도 컸습니다. 저도 일어나서 샤워를 하고 나오니 전체 등을 꺼놓고 </p><p>tv만 켜진체 침대에 누워 있더군요 뭐 저야 가릴거 없다 생각하고 나체로 침대쪽으로 오니 부끄러운듯 잠시 딴청을 피우는 모습이 상당히 귀엽더군요. 침대에 누우니 제 품으로 안겨옵니다. 그리고 손으로 제 몸 전체를 스캔하듯 부드럽게 훓어줍니다.</p><p>고개를 돌려 쳐다보니 베시시 웃음을 지어줍니다. 가볍게 입술을 대보고 딥키스로 들어갔습니다. 나름 파트너도 반응을 보입니다. 오른손으로 파트너의 몸을 훓다보니 가슴에 손이 먼저 갑니다. 설명대로 실합니다. tv불빛 아래로 보인 그녀의 유두가 분홍빛으로 흥분한듯 꽂꽂하게 서있습니다. 아래로 손을 훓다보니 살짝 젖어있더군요. 이불을 젖히고 파트너의 몸을 쳗다보면서 애무를 시작해주니 허리가 좀더 휘기 시작합니다. 가식적이거나 의무감으로 보이는게 아니라 정말 몸이 반응한다라고 느껴지는게 보이더군요. 전체적으로 반응이 온다 싶을때 못 참겠다는듯 그녀가 먼저 제 동생을 찾습니다.</p><p>이게 참 애매한게 저도 좀 흥분한건 사실인데 불개미 약 덕인지 너무 힘을 주고있는 제 동생이라 금새 oral은 멈추게 되더군요 뭐 아쉬워도 밤은 길으니까요 </p><p>손으로 이미 흠뻑 젖어있는 그녀를 확인하고 삽입을 시도 했습니다. 처음은 부드럽게 들어가는데 좀 좁다라는 느낌이 들정도로 조임이 강합니다. 살짝 힘을 주자 신음소리가 터져나옵니다.  그 후론 저도 정신줄 놨습니다.</p><p>대륙의 힘을 느끼고​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p><p>그전에 파트너가 콘돔 착용 여부를 물어봤는데 저는 거절했습니다. 그 후로 파트너는 절대 콘돔이란 단어는 안쓰더군요</p><p>1차전이 끝나고 술기운도 올라올 즈음 샤워를 하러 파트너가 욕실로 갔습니다. 저도 매너상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우니</p><p>제 품안으로 쏙 들어옵니다. 잠시 쪽잠을 자고 밤새 3번의 사랑을 나눴습니다.</p><p>아침에 깜빡했는데 호텔에서 조식을 주는데 미처 생각을 못하고 파트너를 먼저 차비를 줘서 보냈습니다.</p><p>개인적으로 너무 맘에들어서 200위안을 주었습니다.</p><p>같이간 일행중 일부가 식사중인데 일행의 파트너가 식사를 같이하고 있어서 아 나도 식사를 하고 보낼껄 생각이 들더군요</p><p>그러던중 사건이 하나 발생합니다.</p><p> </p><p>사건의 자세한 내용은 3부에서 </p><p> </p>]]></description>
<dc:creator>달인시즌1후기</dc:creator>
<dc:date>Sat, 24 Jan 2015 18:44:4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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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달인 두번째 방문. 전체 소요 비용. ✅ 5 또리</title>
<link>https://www.4.godalin4.org/china_review/353</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255);color:rgb(34,34,34);">아침에 가이드가 총 쓴 비용을 적어서 보여 주더군요.</span></p><p>대충 출발 전에 슈마하님과 얘기 했었던 비용만큼 나왔습니다.</p><p>아래 내용입니다.</p><p> </p><p>1일.</p><p>석식 : 750 위안(중국 식당)</p><p>안마 : 400 위안(2명)</p><p>노래방 : 850 위안</p><p>2일</p><p>점심 : 380 위안(해물전골 및 잡채, 더덕구이)</p><p>온천 : 750 위안(4명)</p><p>석식 : 450 위안</p><p>KTV : 2000 위안(빠이주 3병, 첫째병 800 위안 + 두번째 700 위안 + 세번쨰 500 위안)</p><p>3일</p><p> </p><p>점심 : 140 위안정도(가이드가 금액 보여준 후에 먹은 것이라 정확히 기억 안나네요. 대충 맞을겁니다.)</p><p>기타로 KTV 에서 웨이터 팁 200 위안(또리)과 막날 기사님께 100위안(슈마하님) 팁 드린게 있네요.</p><p>둘째날 밀착 비용은 개인적으로 파트너에게 500위안씩 줬습니다. 50% 할인 이벤트 계속 적용된 가격입니다.</p><p>팁 빼고 가이드에게 추가로 준 비용을 전체 보면 총 5720 위안</p><p> </p><p> </p><p>식대에서 기본 제공되는 1인당 50위안. 우리는 2명이니 식사 횟수 4번 총 400 위안을 빼면, 5320 위안입니다.</p><p>환률 190원 적용하면 100만원 조금 넘네요. 슈마하님과 한화로 50만원씩 전해 줬습니다.</p><p>참고로 현지에서 환전하는 것이 조금 더 쌉니다. 인천 공항에서 본 환률은 194원이었습니다.</p><p> </p><p> </p><p>1인당 쓴 비용은 (비행기표 가격 제외)</p><p>달인 비용(90만원) + 가이드 정산(50만원) + 밀착 비용(500위안) = 약 150만원 입니다.</p><p>예전 달인에 방문했을 때에도 막날 정산을 50만원 정도했습니다. 이때는 3명이서 갔었기에</p><p>이번에 둘이서 갔을 때의 비용은 조금 더 나올 수도 있겠다 생각했는데(KTV 에서의 비용이 1/3 이냐 1/2 이냐에 따라서)</p><p>첫째날 KTV 가 아니고 노래방을 갔었기에 좀 적게 나온 듯 했습니다. 자세히 따져보지는 않았네요 ^^</p><p> </p><p> </p><p>이번 여행의 약간의 아쉬었었던 점을 보면,</p><p>1. 파트너 선택이 제한적이었다는 점.</p><p>2. 달인님을 못 봤다는 점.</p><p>    - 전에 갔을 때는 전화도 주시고, KTV 에서 인사도 드리고 했는데, 다른 후기에서도 그랬었던 것 같고요.</p><p>      근데  이번에는 많이 바쁘셨나... 전혀 뵐수가 없더군요.</p><p>3. 신퉁 언니가 너무 일찍 갔다는 점. - 이건 어쩔수 없는거겠죠 ^^;;</p><p>4. 신퉁언니와 KTV 에서 위쳇 친구했는데, 아침에 신퉁언니 일찍가고 심심해서 사진이나 좀 보려했더니</p><p>   고새, 친구 취소(?)인가 앨범 비공개를 해놨더군요. 사진이 안보입니다. 쇼위도 지워놓더니 ㅠㅠ</p><p>그리고 개인적으로 파트너 운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같이 가신 분이 탐내실 정도의 쇼위와 이쁜 신퉁.</p><p> </p><p> </p><p>파트너를 선택할 때, 슈마하님께서 먼저 선택하시고, 제가 두번째로 선택했는데도 이틀다 제가 더 운이 좋더군요.</p><p>이건 가이드도 저에게 얘기할 정도로 운이 좋았습니다. ^^</p><p>이제는 조금 따뜻해지면 다시 가볼 생각입니다. 얼른 따뜻한 날씨가 됐으면 좋겠네요 ^^</p>]]></description>
<dc:creator>달인시즌1후기</dc:creator>
<dc:date>Mon, 05 Jan 2015 18:44:0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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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달인 두번째 방문. 둘째날 후기. 신퉁 사진.✅  5 또리</title>
<link>https://www.4.godalin4.org/china_review/352</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255);color:rgb(34,34,34);">아침 일찍 눈이 떠져서 쇼위와 놀다가 9시쯤에 아침 먹으러 쇼위와 같이 갑니다.</span></p><p>아침 먹을 때도, 이것저것 챙겨주네요. ^^</p><p>슈마하님은 뭔가 이한에게 불만이었는지 파트너 바꾸고 싶다고 하셨지만,</p><p>낮에 파트너 체인지가 힘들어서, 그대로 이한과 밀착하기로 하셨네요.</p><p>탕박 온천에 같이 가서 재밌게 놀다 왔습니다. 사람 정말 많더군요.</p><p>근데 슈마하님이 제 파트너를 탐내기 시작하십니다. ㅎㅎ</p><p>둘째날 파트너로 쇼위를 하고 싶다고 얘기하시는군요. 제가 조금 민망할 것 같았지만</p><p>어쩌겠습니까? 같이 즐기기 위해서 온 것인데, 그러고 싶으시다면 그러셔야죠.</p><p>알아서 하시라고 얘기해 드렸습니다.</p><p>근데 저희가 온천에 있는동안 가이드가 사무실에 물어봐서 가장 괜찮은 파트너 후보를</p><p>뽑아 놨다고 얘기합니다. 쇼웬과 신퉁이네요. 아침에 저는 컬러로 하겠다고 말해놨었는데</p><p>컬러는 안된답니다. 가능한 파트너가 그 두명뿐이 없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p><p>괜찮은 친구들이니 보시라는 가이드의 말에 믿기로 했습니다.</p><p>슈마하님이 쇼웬을 선택하시고 제가 신퉁과 파트너 하기로 했습니다.</p><p>호텔로 가는 도중에 쇼위와 이한을 내려주고 호텔에서 잠시 쉬다가 저녁먹을 식당으로 갔습니다.</p><p>예전 달인 방문했을 때, 맛있게 먹었던 일미꼬치집으로 갔습니다. 그 때 갔었던 일미꼬치집은 아니고</p><p>신시내에 있는 다른 일미꼬치집이랍니다. 같은 체인점이니 맛은 괜찮았습니다.</p><p>주문하고 조금 있으니 신퉁이 먼저 옵니다. 이쁘네요. 하는 일도 옷가게에서 일한답니다.</p><p>그래서인지 옷도 세련되게 입었네요. 괜찮습니다.</p><p>맥주 몇잔 먹고 있으니 쇼웬도 들어옵니다. 프로필 사진에서의 느낌보다는 얼굴이 살짝 통통한 느낌?</p><p>프로필의 사진이 뽀샵이 된 사진이다보니 좀 다르긴 했지만, 괜찮네요. 이쁩니다.</p><p>쇼웬과 신퉁은 서로 친구랍니다. 둘이 많이 친해 보이네요.</p><p>둘다 우리말의 간단 간단한 단어들은 알아 듣습니다. 몸짓과 단어들로 놀기에는 충분한 정도였습니다.</p><p>일미꼬치에서 마무리 하고 오늘은 KTV 가 문을 열었다고 KTV 어떻겠냐고 가이드가 얘기하네요.</p><p>슈마하님은 한번도 안가봤다고 하셨고 녹차술도 맛은 봐야겠기에 가자고 했습니다.</p><p>사실 여기에서 잠시 얘기하자면, 가이드가 달인의 직원은 아니랍니다. 다른 사무실의 골프 위주의</p><p>가이드를 하는 친구인데, 비수기이기도 하고, 달인의 정해봉 가이드와 잘 아는 사이라고 하더군요.</p><p>도와달라고 해서, 아르바이트로 달인 일을 도와주는 중이라도 합니다.</p><p>그래서 첫째날에 쇼위의 얼굴도 잘 모르고, 파트너 정하고 할 때도 직접 파트너를 소개하지 못하고</p><p>사무실의 누군가에게 물어보고 카톡으로 사진 및 프로필을 받아서 보여주더군요.</p><p>그리고 또 하나가 아르바이트라서 그런지 아니면 원래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가이드 비용을 따로 받는 것은</p><p>없다고 합니다. KTV 및 술집 등에서 커미션을 받아서 수입을 챙기는 그런 구조라고 얘기하네요.</p><p>KTV 에서 얼마정도 쓰면 가이드에게 얼마나 떨어진다고도 얘기해 주던데, 이건 공개하지 안겠습니다. ^^;;</p><p>근데 대충 알고 있었기에, 둘째날도 노래방이나 싼곳으로 간다면, 슈마하님에게 말을 하거나 아니면</p><p>개인적으로라도 가이드에게 좀 챙겨줄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다가 KTV 얘기가 나오길래 그냥 가자고 한 것이었죠.</p><p>그렇다고 KTV 에서 내는 비용이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닙니다. 제가 중국에 갔을 때 놀았던 KTV 에서의 비용과</p><p>비슷한 정도이고, 여기에 대해서 달인님께서 적어 놓으신 글을 본 기억이 있으니 궁금하신 분은 그걸 찾아서 보시길 ^^;;</p><p>아무튼 잡설은 여기까지로 하고...</p><p>KTV 로 갔습니다. 역시나 크고 시설은 좋더군요. 공주는 인원이 없어서 공주 없이 놀기로 했습니다.</p><p>웨이터가 열심히 녹차술 만들어 주더군요.</p><p>간만에 먹는 녹차술 맛있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789 게임에서 술 많이 먹었습니다. 너무 많이 먹었습니다.</p><p>첫째날도 술을 좀 많이 먹었는데, 밤에 별 문제 없길래 좀 마셔도 되겠다 생각해서, 그냥 분위기 대로 먹었는데</p><p>결국은... 많이 후회 했습니다. ㅠㅠ</p><p>KTV 의 어둡고 은은한 조명이 좋아서 그런가 우리 신퉁 셀카를 찍기 시작합니다.</p><p>제 핸드폰의 카메라 기능을 켜서 손에 쥐어주니 제 폰으로도 셀카를 몇장 찍어서 주네요. ^^</p><p>근데 사진첩에 첫째날 파트너인 쇼위의 셀카 사진이 하나 있었는데, 삐진척 합니다. 그리고 앗 하는 사이에</p><p>쇼위의 사진을 지워 버리더군요. ㅠㅠ</p><p>그래도 전날 쇼위와 위쳇으로 친구 추가를 했기에 거기 사진이 많으니 괜찮아라고 생각하고 있는데</p><p>위쳇을 키더니 쇼위랑 친구 추가되어 있는 것을 지워버립니다. ㅠㅠ</p><p>아쉬웠지만 삐진척하면서 질투난다는 얼굴로 그러고 있으니 귀엽기도 하네요 ㅎㅎ</p><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255);color:rgb(34,34,34);">신퉁의 셀카와 위쳇으로 받은 사진 잠시 보여 드릴께요. 그래도 그냥 올리기 좀 그래서 조금의 모자이크 처리는 했습니다.</span> </p><p> </p><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255);color:rgb(34,34,34);">이뿌지 않나요? 왼쪽은 위쳇으로 받은 사진이고 오른쪽은 제 폰으로 찍은 셀카입니다.</span></p><p>셀카 찍을 때는 항상 볼을 부풀리더군요. 귀엽습니다. ^^</p><p>KTV 에서 재밌게 놀았습니다. 빠이주는 총 3병을 먹었고, 맘 놓고 먹었기에 결국 뻗었습니다.</p><p>3병째에 필름이 끊겨서 잘 기억이 안나네요. 이런... 3병중에 한병반 이상은 제가 먹지 않았을까 합니다.</p><p>꼬치집에서 빠이주 한병. KTV 에서 먹은 것... 뻗을만 하죠 ㅠㅠ</p><p>살짝 기억나는건 돌아오는 택시에서 저녁 먹기 전에 가이드가 준 약을 씹어 먹은 기억이 살짝 나는데 확실치는 않네요.</p><p>신퉁 문열어 준 것과 씻은 기억이 잠시 있고 그다음 기억은 없네요. ㅠㅠ</p><p>눈뜨니 침대에 누워있네요. 깜깜합니다. 돌아보니 옆에 아무도 없습니다. 헉! 이게 뭐야... 하고 후회하며 기억을</p><p>더듬고 있는데 화장실에서 소리가 나더군요. 볼일 보는 소리와 간단히 씻는 소리...</p><p>신퉁이더군요. 순간 마음이 놓이면서 어찌나 반갑던지... 흑흑.</p><p>시간을 보니 새벽 4시 30분이었습니다. ㅠㅠ</p><p>사실 술 먹은 양보다 전날 쇼위랑 논다고 잠을 못잔 것 때문에 잠이든 것이 아닌가 생각 들더군요.</p><p>푹 잤기에 체력도 좀 회복되고, 신퉁과 놀기 시작합니다. 아래 동생이 말을 안들으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p><p>역시 약이 좋은 것 같더군요. 문제 없습니다. 1차전 후, 신퉁이 일찍 가야한다고 전날 얘기 했던게 생각나서</p><p>언제 갈건지 물어보니 6시 30분이면 가야한다고 하더군요. 시간 얼마 안남았네요.ㅠㅠ</p><p>신퉁 가슴을 만지작 하면서 좀 쉬고 있으니 6시에부터 쇼웬이랑 체팅을 합니다. 언제갈지 뭐 그런거 얘기하는거 같더군요.</p><p>가야 한다고 하길래 아쉬워서 다시 2차전... 시간의 압박에 급하게 한것이 많이 아쉽습니다.</p><p>신퉁 씻고 갈 준비 하네요. 택시비 줘서 보냈습니다. 나간 시간이 6시 40 몇분이었던 것 같습니다.</p><p>너무 일찍 가니 많이 아쉽더군요. 역시 술이 웬수입니다. ㅠㅠ</p><p>마지막으로 신퉁에 대해서도 잠시 얘기 드리자면... 한마디로 이쁩니다. 하는 짓도 귀엽습니다.</p><p>몸매도 좋습니다. 쇼위가 말랑 말랑 했다면, 신퉁은 탱탱합니다.</p><p>가슴은 B컵 정도 되는데 아주 탱탱합니다. 팔 다리 엉덩이 전부 탱탱합니다. 쇼위랑은 느낌이 완전히</p><p>다르더군요. 말랑 말랑한 것도 좋지만 탱탱한 것도 좋습니다.</p><p>아마도 제가 최근에 본 언니들 중에 가장 이쁘고 몸매도 좋은 언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p><p>한가지 아쉬운 것은 밝을 때의 벗은 신퉁 모습을 전혀 못봤네요. 어두운 상태에서의 실루엣과 손과 입(?)으로만</p><p>느낀것이 많이 아쉽습니다. 좀만 더 늦게 갔었어도 해가 뜨면 볼수 있었는데, 해뜨기도 전에 가다니... ㅠㅠ</p><p>옷가게에서 일을하기 때문에 아침에 출근을 해야 해서 일찍 가는 것이기에 어쩔수 없었네요.</p><p>아침 먹고 좀 쉬다가 슈마하님 요청으로 짝퉁 가게에 잠시 갔다가 점심 먹으러 갔습니다.</p><p>가게 이름이 삼시세끼입니다. 이서진 나오는 TV 프로 생각이 나서 재밌더군요.</p><p>콩나물 해장국 먹었는데 속이 확 풀리고 좋습니다.</p><p>공항으로 가서 가이드 보내고 무사히 복귀 했네요. 만족스러운 일정이었습니다.</p><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255);color:rgb(34,34,34);">2편은 여기까지 적고, 쓴 비용에 대해 정리해 드리겠습니다.</span> </p>]]></description>
<dc:creator>달인시즌1후기</dc:creator>
<dc:date>Mon, 05 Jan 2015 18:42:4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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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달인 두번째 방문. 첫째날 후기. ✅ 5 또리</title>
<link>https://www.4.godalin4.org/china_review/351</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255);color:rgb(34,34,34);">방문 일시: 2015년 1월 1일 ~ 3일</span></p><p>인원수: 2명<br />가이드명: 정호림<br />가이드 서비스 만족도: 매우 만족<br /><br />파트너명: 1일(저 쇼위 언니, 동행 이한), 2일(저 신퉁, 동행 쇼웬)</p><p>얀녕하세요. 없는 글 재주이지만 생각나는대로 후기 올립니다.</p><p>갑자기 달인으로 가야겠다라는 생각에 함께가요 게시판에 같이 갈 사람 모집글을 올리고</p><p>1월 1일 또는 2일에 2박 3일 일정으로 출발하려고 마음 먹습니다. 신정이다보니 비행기표는 여유가 많더군요.</p><p>모집이 안되면 혼자라도 가야지 하고 생각했는데 다행히 한분이 쪽지를 보내 주셨네요.</p><p>연락을 주신분은 더 계셨지만, 정보공개를 안하셔서 쪽지가 안되었었네요.<br /> </p><p>같이 가기로 한 슈마하님과 얘기를 나누다보니, 하는일도 비슷하고 고향이 같더군요. 이런 우연이.. ㅎㅎ</p><p>1일 공항에서 슈마하님과 만나고, 달인님께 전화 및 위쳇으로 간다고 연락을 해도 감감 무소식...</p><p>설마 족지로 예약했는데 잊어먹으신 것은 아니시겠지 하고 살짝 불안한 마음이 들었지만 그냥 출발 ^^</p><p>위해 공항에 도착하니 저번에 방문했던 연태공항보다는 조금 시설이 좋은 것 같더군요. 역시 작긴 했습니다.</p><p>공항을 나서는 순간 다행히 보이는 달인님의 성함이 적혀있는 펫말이 보이네요. 다행이었습니다. ^^</p><p>가이드의 이름은 정호림. 29세. 착하게 생겼습니다.</p><p>차를타고 호텔로 가는 도중에 호림 동생이 핸드폰의 사진을 보여주네요. 그런데...</p><p>신정 휴일이다보니 4명 뿐이 안된답니다. 4명 중에 골라야 한답니다. ㅠㅠ</p><p>4명의 이름은 샹샹, 쇼위, 이한, 나머지 한명은 기억이 잘 안나네요 쇼웬이었나...</p><p>둘째날에 가능한 친구들 사진도 보여줍니다. 역시 4명이더군요.</p><p>쇼웬, 컬러, 신퉁(프로필에 없음), 이름 모르는 친구 한명(프로필에 없음).</p><p>순간 괜히 휴일에 왔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선택의 폭이 좁았는데도 가이드는 미안한 기색이</p><p>전혀 없이 웃으며 말합니다. 미안하다는 말부터 해야 하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잠시 듭니다.</p><p>가이드가 살짝 미워지려는 찰나.</p><p>첫째날의 샹샹과 쇼위는 프로필과 후기에서 봤는데 둘중에 어떤 친구가 파트너가 되도 괜찮겠다는</p><p>생각이 들더군요. 둘째날도 역시 쇼웬과 컬러의 프로필과 후기를 본 기억이 나면서 괜찮겠다는 생각이 듭니다.</p><p>그리고 둘째날의 이름 모르는 친구와 신퉁의 사진도 이쁩니다.</p><p>결국 둘째날은 4명중에 아무나 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가이드도 다시 착해 보이네요 ^^;;</p><p>슈마하님이 샹샹, 제가 쇼위. 이렇게 선택하고 호텔로 갑니다.</p><p>호텔은 후기에서 많이 봤던 오키드 호텔이 아니라 블루스카이 호텔입니다.</p><p>현재 위해 지역에 단속이 강화됐다고 하네요. 일주일째랍니다. 오키드 호텔은 단속의 위험이 있어서 안되고</p><p>블루스카이 호텔은 사장이 좀 힘이 있는 사람이라 단속 걱정이 없답니다. 시설은 깔끔합니다.</p><p>요금을 지불하고, 잠깐 쉬다가 안마 받으러 갑니다.</p><p>1시간 30분정도 안마를 받았는데, 역시나 시원합니다. 전날 잠을 잘못자서 목이 굳어 두통까지 있었는데 확 풀리네요.</p><p>안마해주는 친구들은 뭐가 그리 재밌는지, 둘이 장난도 치고 깔깔대고 잘 웃네요. 재밌었습니다.</p><p>슈마하님의 파트너인 샹샹은 하는 일 때문에 8시 30분이나 되어야 올수 있답니다. 슈마하님이 파트너를 이한으로 바꾸시네요.</p><p>이제 저녁 먹으러 갑니다. 예전 방문했을 때도 갔었던 중국식당입니다. 저번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p><p>제 파트너인 쇼위가 먼저 옵니다. 가이드가 보여준 사진과도 완전 다르고 해서 좀 이상하다 했는데, 나중에 보니</p><p>이유가 있었습니다. 그래도 괜찮았기에 기분 좋아지네요. 한국말도 꽤 합니다. 능숙하진 않지만 의사소통 거의 다 되네요.</p><p>잠시 뒤, 슈마하님의 파트너 이한도 옵니다. 프로필의 사진과는 전혀 다르네요. 나쁘지 않습니다. 사진을 바꿔야 할 듯...</p><p>분위기도 좋고 음식도 맛있고 술도 맛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쇼위가 얘기 하네요. 사실은 쇼위가 아니고 쇼위의 언니라고...</p><p>가이드도 처음보는 쇼위라 몰랐다네요. 순간 밑의 자시리님의 후기에서 읽은 얘기가 생각납니다.</p><p>쇼위의 쌍둥이 언니? 맞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사진과는 좀 달랐거든요. 뭐 잠시 당황은 했지만 괜찮았습니다.</p><p>얼굴 그만하면 됐고, 잘 챙겨주고, 말 통하고... 나쁠 이유가 없었지요 ^^</p><p>1차 마무리하고 2차 가려고 하는데 단속 때문에 KTV 는 문을 안 열었답니다. 가족노래방으로 가자네요.</p><p>어짜피 파트너가 있기 때문에, 상관없다는 생각에 갑니다.</p><p>우리나라 수입맥주 집과 비슷하게 냉장고에 있는 술과 안주를 사서, 방으로 가지고 들어가 마시는 시스템이네요.</p><p>시설은 KTV 와 비교해도 좋고 굉장히 큽니다. 괜찮네요.</p><p>한국노래도 부르고 맥주도 좀 마시고 분위기 괜찮습니다. 재밌게 놀았네요.</p><p>이제 호텔로 들어갑니다. 가이드가 챙겨주는 약을 받았는데 예전 방문때 받았었던 약과는 다른약이네요.</p><p>투명한 플라스틱 동그란것에 약이 하나 들어 있습니다. 이거 예전에 황밤일 때, 팔았던 약과 같은거네요.<br />오래 전에 저에게 황밤을 알려준 회사 동료가 황밤에서 약을 사서 몇개 나눠 줬었거든요. 그거랑 같은거네요. <br />불개미에서 다시 바뀐건가? 어쨋든 먹습니다. 이 약도 효과 잘 봤었거든요 ^^</p><p>호텔에 잠시 있으니, 쇼위 들어오네요. 샤워하고 1차전. 그 뒤에 술기운 때문인가 잠이 들었네요.<br />역시 약 효과 좋네요. 1차전 후에 자다가도 두어시간마다 자꾸 깹니다. 힘이 잔뜩 들어가 있어서 일어나지네요.<br />자는 쇼위를 몇번 깨웠습니다. 나쁜 기색 없이 잘 받아 주네요.</p><p>여기까지 1일차 였습니다.<br />마지막으로 쇼위언니의 간단 스타일은...</p><p><br />말랐고 가슴은 좀큰 A컵 또는 좀 작은 B컵 정도. 살이 말랑말랑합니다. 가슴 배 팔 다리 전부 말랑말랑 합니다.<br />마른 스타일인데 말랑말랑한 살이 만져지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제일 좋았네요. ^^</p><p>글이 길어져서 좀 나눠야겠네요. 글 솜씨가 없다보니 좀 두서없이 적어지게 됩니다. 양해해주세요.</p>]]></description>
<dc:creator>달인시즌1후기</dc:creator>
<dc:date>Mon, 05 Jan 2015 18:42:2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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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자시리의 3가지 맛의 섹을 즐기고온 위해 3박4일 여행기 2편(부제 : 햇살속에서의 중국여자 맛) ✅ 84 자시리</title>
<link>https://www.4.godalin4.org/china_review/350</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255);color:rgb(34,34,34);">1편처럼 회사에서 어느 정도 쓰고 집에서 쓸라고 했지만 회사에 보는 눈도 많고 바빠서</span></p><p>집에서 쓰게되었네요..ㅠ.ㅠ  그래서 조금 늦었습니다.</p><p> </p><p>파트너명: 2일차 루이츄(자시리), 이한(형님3), 즈치(형님1), 쇼위(형님2)</p><p> </p><p>쟈쟈를 떠나보낸 자시리 왠지 알거같은 아쉬움 과 숙취에 옆방 형님에게 갑니다.</p><p> </p><p>같이 밥이나 먹으면서 숙취도 해소하고 알것같은 아쉬움도 위로좀 받기위해서.</p><p> </p><p>똑똑 문을 두드리지만 형님은 아무 반응이 없군요.(혹시 아직도?)</p><p> </p><p>그렇게 각방을 돌아다니며 형님들 깨우고 9시 30분 형님2 방에 다들 모입니다.</p><p> </p><p>각각 파트너의 품평회와 오늘 오후 일정선택을 위해서요.</p><p> (저희 4명의 방이 각기 다 다릅니다. 제방은 넓은 거실에 바닷가가 보이는 더블베드룸이고요.</p><p>  형님1 방 크기는 같지만 싱글2개,</p><p>  형님2 방은 방이2개 작은 거실에 침실에 더블 하나있는 방이고요.</p><p>  형님3 방은 저랑 같은 구조에 바다 풍경이 보이는 싱글2개인 방입니다.)</p><p> </p><p>우선 형님들에게 어땠는지 물어보기 시작합니다. 컬러 섹반응이 좋고 콘 끼고 하다가 느낌이 잘 않나니</p><p> </p><p> 빼고 하자니 바로 OK~ 하고 웨이웬 섹반응은 역쉬 청순미녀 웨이웬답게 신음을 참는게 느껴졌다네요.</p><p> </p><p>그리고 노콘으로 들이밀어도 그냥 OK~ 샹샹을 물어봅니다. 형님이 미소를 지으시면 말을 안하시네요.</p><p> </p><p>에잉~ 저 후기 쓸거니 좀 알려줘요~ 하고 닦달을 해봅니다. 형님 한 말씀만 하시는 군요.</p><p> </p><p>"벗기니 가슴이 아우~ 사발가슴이야~."</p><p> </p><p>아쉽지만 샹샹의 품평은 형님이 말을 안해줘서 못듣습니다.</p><p> </p><p>이제 제 차례 전 쟈쟈의 조임을 강조하며 전날 코피 터진일을 말합니다.</p><p> </p><p>형님들 못믿는군요. 하지만 형님3 “저도 어제 너무 취해서 안 설줄 알았는데 약먹고 들어가니 그냥 서네요”</p><p> </p><p>이 한마디에 형님1 “흠.... 난 약발이 잘 안받던데” 형님2 “아~ 나 어제 준약 잃어버렸어 바로먹을걸....”</p><p> </p><p>이러면서 역시 젊으니 약발도 잘받는다고 하는군요......</p><p>(약발 정말 잘받았죠....ㅠ.ㅠ 하지만 함정이 있어요 전 전날 한번 밖에 못했다구요....</p><p> 정말 진실되게 말해서 그날 하루종일 의기탱천해있는 동생 때문에 난감했어요......</p><p> 그나마 파카가 어느정도 커버해줘서 그렇지 민망한 꼴로 유공도를 돌아 다닐뻔 했습니다.)</p><p> </p><p>그렇게 저희 파트너 품평회를 마치고 오후에는 저의 의견에 의해 유공도를 가기로 합니다.</p><p> </p><p>11시 30분 성철형과 만나 설렁탕 집으로 점심을 정하고 점심을 먹으며 성철형에게 물어보았습니다.</p><p> </p><p>어제 저희 KTV에서 얼마 정도 나왔으며 유공도에 갈려고 하는데 얼마나 드는지.</p><p>(저희가 어제 좀 많이 마셨죠 녹차술 3병에 맥주 5병. 그리고 웨이터 팁까지 주고.</p><p> 비용은 나중에 후기 마지막에 확실히 명시해 드릴께요)</p><p> </p><p>성철이 형이 친절히 다 알려주더군요 그리고 유공도에 가시는건 좋은데 자기는 밖에서 기다리겠다고</p><p> </p><p>하는군요. 그래서 왜 그러냐고 하니 비용에 민감한 분들이 가이드 입장료까지 뭐라고 하셔서 밖에서</p><p> </p><p>기다린다고하네요.</p><p> </p><p>에잉~ 그거 우리가 다 낼테니 가자고 하고 그 대신 유공도가서 이것저것 많이 설명해 달라고했습니다.</p><p>(나중에 안 사실인데 성철형이 배 멀미가 심해서 뺑기를 좀 쓴거더라고요.</p><p>  불쌍한 성철형 배가 정말 많이 흔들거리긴 하더라구요)</p><p> </p><p>그렇게 1시부터 4시까지 유공도 돌면서 이것 저것 구경 많이 했는데 의외로 볼만 하더라구요.</p><p> </p><p>단지 밀착까지 하면서 유공도에 올정도는 아니고요.</p><p> </p><p>관광지로 그냥 저희끼리 가는거면 이것저것 볼거 많으니 가볼만 합니다.</p><p>(물론 증거 사진을 위해서 간 이유도 있지만요.....)</p><p> </p><p>유공도에서 성철형이 저희에게 말합니다.</p><p> </p><p> “어제 그대로 가실건지?”  하지만</p><p> </p><p> </p><p>우리 중국까지 왔잖아요~</p><p>먹어 볼건 하나하나씩 가지가지로 먹어봐야죠.</p><p>(전 오늘 루이츄를 기대하고 있었고요~)</p><p> </p><p>전 바로 루이츄를 딜합니다. 성철형 약간 난감한 표정을 짓습니다.</p><p> </p><p>이런 오늘도 않되나 하며 실망을 할려는 찰라 형이 우선 전화해서 잘 말해보겠다고 합니다.</p><p> </p><p>그렇게 전 루이츄를 선택합니다.</p><p> </p><p>형님들 선택 차례 형님3 어제 성철형의 추천이 너무 좋았다고 다시 추천을 해달라고 합니다. 그에 맞춰서</p><p> </p><p>나머지 형님들도 추천을 콜하네요.</p><p> </p><p>성철형 즈치, 쇼위, 이한 추천 들어옵니다.</p><p> </p><p>형님1 싸이트에 있는 프로필 스캔하더니 즈치를 선택 하네요~</p><p> </p><p>성철형이 바로 한마디 하네요 싸이트에 있는 사진이 예전 사진인데 지금 약간 살이 쪘다고</p><p> </p><p>하지만 형님1“통통한 여자 좋지~”이럽니다.</p><p> </p><p>그러자 성철형 바로 전화 하며 OK 싸인을 보냅니다. 즈치 당첨~</p><p> </p><p>나머지 형님들 쇼위와 이한에 망설임을 가지네요~</p><p> </p><p>싸이트 보시면 알겠지만 이한 프로필보면 좀 나이있고 별루 예뻐 보이지 않지요?</p><p> </p><p>그렇게 눈치 게임중 형님2 쇼위 선택합니다.</p><p> </p><p>형님3 성철형을 믿는다며 이한을 선택합니다.</p><p> </p><p>이렇게 2일차 파트너 선택은 끝날려는 찰라</p><p> </p><p>성철형의 한마디에 저희는 완벽한 환상의 나락에 잠시 빠집니다.</p><p> </p><p>뭔지 궁금 하시죠?</p><p> </p><p>ㅎㅎ 그건 바로</p><p>“그렇게 쇼위가 탐나신다면 쇼위가 쌍둥이 인데 한번 언니도 어떻게 않되는지 물어볼까요?”</p><p> </p><p>그렇습니다. 남자들의 로망중 하나죠 쌍둥이.....왠지 저도 모르게 마구마구 설레네여~</p><p> </p><p>전 바로 형님들에게 말했죠. “형 쌍둥이이니 불러봐요~ 제발~”</p><p> </p><p>그에 맞추어 형님들 바로 불러달라고 성철형에게 무언의 압박을 합니다.</p><p> </p><p>다른 형님들이 성철형보다 나이가 많아서 “동생~동생~” 이렇게 불렀으니깐요~</p><p> </p><p>성철형 갑자기 이런 반응은 예상을 못한 듯 잠시 당황하다 바로 전화를 콜해봅니다.</p><p> </p><p>그렇게 한 10분 통화~ 기라림이 길었던 만큼 결과도 좋길 바랬지만 언니가 싫다고 했다네여...아쉽습니다.</p><p> </p><p>정말 안구에서 습기가 찰정도로 아쉽습니다. 제 파트너도 아닌데.....</p><p>(사장님 나중에 어찌 쇼위 언니도 섭외좀 해보세요~ 쌍둥이가 같이 옆에서</p><p> 시중드는 상황 남자들의 로망이잖아요~)</p><p> </p><p>이렇게 잠시 환상의 나락에 빠졌던 저희들의 파트너 선택이 끝남과 유공도의 일정도 끝이 납니다.</p><p> </p><p>다시 호텔로 고고 오~ 호텔에 들어가니 그 사이에 청소를 해놨군요.</p><p> </p><p>6시 저녁은 중국식으로 먹기로 하고 출발합니다. 성철형이 루이츄 바로 올거라고 희망찬 말을 던지는군요.</p><p> </p><p>그렇게 식당으로 이동중 성철형 이번에는 일찍 저희에게 약을 하나하나 줍니다. 제 차례 갑자기</p><p> </p><p>        “이런 약이 어디갔지?”</p><p> </p><p>이런 맨트를 성철형이 날립니다. 헉~ 약이 하나 모자르네요.......</p><p> </p><p>성철형에게 “형 이러면 안되죠~ 빨리 주세요~” 하지만 진짜 약이 없네요...</p><p> </p><p>전 갑자기 절망에 빠지기 시작했죠...</p><p> </p><p>오늘은 루이츄인데... 내가 그렇게 기다리던 루이츄인데.....이츄야 오빠가 많이 못 사랑해주겠구나..ㅜㅜ.</p><p> </p><p> </p><p>이렇게 절망에 빠져있을 때 성철형 기다리라고 전화를 돌립니다. 다른 가이드들에게 약남는거 있냐고.</p><p> </p><p>하지만 그쪽도 없답니다. 이렇게 전화를 여러군데 돌렸지만 없다는 말만 되풀이 됩니다.</p><p> </p><p>점점 정말에 빠집니다. <strong>“형 정말 오늘은 꼭 필요한 날이라고요 그러니 꼭 구해주세요~”</strong></p><p> </p><p>이렇게 땡깡을 피우며 식당에 도착 이제 파트너가 오기를 기다립니다.</p><p> </p><p>   누가 먼저 올까? 누구 파트너가 더 예쁠까?</p><p> </p><p>이런 저런 생각을 하던중 성철형 루이츄 도착했다고 말하네요 아싸~~ 오늘은 1등이네~</p><p> </p><p>하면 기뻐하고있는 찰라</p><p> </p><p>170을 넘겨 보이는 키에 짧은 단발머리</p><p>       가녀려 보이는 몸매에 긴다리를 가진 우리 루이츄</p><p> </p><p>입장 합니다. 와우~ 프로필로 봤을때도 스타일이 중국 사람답지 않게 좋다라고 생각했는데 우리 루이츄</p><p> </p><p>오빠를 실망 시키지 않네요. 바로 제자리 옆에 앉힙니다. 다른 형님들 예쁜데 하는 말에 왠지모르게 우쭐해</p><p> </p><p>지기 시작하네요~ 바로 스캔 들어갑니다.</p><p> </p><p><strong>가슴</strong> 흠...약간 큰옷을 입어서 그런지 작은 듯 한데...</p><p> </p><p><strong>몸매</strong> 확실히 좋군~ 길고 얇은 다리~ 흐흐 가슴이야 벗겨보면 알겠지 하고 속으로 좋아라 하고있을 때</p><p> </p><p>즈치 입장하는군요~ <strong>짧고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은 즈치</strong></p><p> </p><p><strong>키 </strong>160도 않되보입니다.</p><p> </p><p><strong>얼굴 </strong>약간 통통한 얼굴에 동네 귀여운 동생정도?</p><p> </p><p><strong>가슴</strong> 흠....타이트한 원피스여서 그런지 커보이는군...</p><p> </p><p><strong>몸매</strong> 통통한 즈치 내 스타일은 아니야 역쉬 여자는 야리야리 해야지~</p><p> </p><p>이렇게 스캔을 끝낼려는 찰라 즈치 형님에게 <strong>“오빠~니하오~”</strong>하는 순간 즈치를 다시 보게 됩니다.</p><p> </p><p>이런 목소리가 <strong>일본의 귀여운 에로 배우들이 내는 소리</strong>가 나는 겁니다.</p><p> </p><p>흠....잠시 상상의 나래를.... 아니지 우리 루이츄를 옆에두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잡생각을 날려버립니다.</p><p> </p><p>다시 루이츄에게 호구조사를 시작합니다. 나이 몇 살? 24살이라네요 엥? 프로필에는 21살이라고 하고 </p><p> </p><p>앞 전분 후기에는 19살이라던데? 중국말로 하니 제대로 들은게 맞나 싶으며 예쁘니 걍 넘어갑니다.</p><p> </p>]]></description>
<dc:creator>달인시즌1후기</dc:creator>
<dc:date>Mon, 29 Dec 2014 18:40:2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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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잘 다녀왔습니다(부제. 콘돔을 하나도 못썼어요) ✅ 6 하고재비</title>
<link>https://www.4.godalin4.org/china_review/349</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255);color:rgb(34,34,34);">방문 일시: 12월 18~19일 1박2일</span></p><p>인원수: 독고<br />가이드명: 명우<br />가이드 서비스 만족도: 나름대로<br />파트너명: 러이러이-&gt;뤠뤠라고 읽더이다.....</p><p><br />파트너 서비스 만족도:(일정동안의 마인드및 외모, 특히 밤일부분을 자세히 서술해 주세요^^)</p><p>오래전부터 생각을 해오던건데,</p><p>이제야 시간을 내서 다녀옵니다</p><p>후기같은건 잘 적지않고 눈팅만 하는 중년이라서, 귀차니즘이 솔솔 올라오긴한데, 그냥 손이가는대로 적어봅니다.</p><p>달인을 처음이용했으니 글을 올려주는 매너는 보여줘야지.</p><p>12월18일 12시 동방항공</p><p>12월19알 12시50분 동방항공</p><p>이렇습니다....정말 짧죠. 딱 24시간입니다</p><p>공항 티켓팅하고 이동시간하고 빼면 20시간도 안되는겁니다. 그래도 짬을 내본게 얼마만인지.</p><p>전날 밤샘하다시피 일을 마무리하고</p><p>비행기안에서 이동하는 차량안에서 자면된다고 생각하고 출발합니다.</p><p>다들 아시다시피 형편없는 기내식을 주길래 패스하고, 물한잔 먹고 잠이드니 내리랍니다.</p><p>기분은 한 5분 잔거 같은데.</p><p>내리서 공항검색대를 지나 여권을 검사하는곳에 여권을 주니 정복을 입은 공항직원이 저를 처다보며</p><p>눈을 크게 뜨고 저를 쳐다보면서 왜 중국에 들어가냐고 어설픈 한국말로 묻습니다.</p><p>당연히 싱싱한 조개 먹으러(....)...아니 친구 만나러 여행왔다고 했죠.</p><p>잠시 뒤로 빼더군요. 사람들 줄서있는 곳의 옆에 쇼파에 잠시 앉아있으라고 하더니 무전기로 막 쏼라쏼라</p><p>통화를 해댑니다. 혹시 응응응 하러 온거 들켰나....씨팍...</p><p>무조건 발뺌하는거야...속으로 다짐을 합니다</p><p>5분정도 뒤에 다시 오더니 여권사진은 언제적 사진이냐고 묻습니다.</p><p>잉! 그건 왜...아항...맞습니다. 여권사진과 지금 내가 좀 많이 괴리가 있습니다</p><p>여권만료일이 내후년이니 약 8년전 사진입니다.(5년짜리 여권 만료되서 10년짜리 여권도 이제 끝나갑니다)</p><p>중국비자도 7장인가 붙어있고, 여권도장도 이젠 찍을데가 두장밖에는 안남아서,</p><p>아참...출입국카드 작성할때 이름이나 국적등등 적어야되는곳에 한자로 적지마시기 바랍니다</p><p>우리나라 한자와 틀린 한자가 있어서,</p><p>영어로 적어주시면 여권주고 씩 한번 웃어주면 그냥 패스인데, 안그럼 다시 뒤로 돌아가서 재작성하고</p><p>줄서야 되는 번거러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p><p><br />밖으로 나가니 명우가이드가 "달인"이 아닌 "김진욱"이라고 써놓은 종이를 들고 있습니다</p><p>제일 잘보이는곳에 서있으니 찾으시기 편하실겁니다.</p><p>연대에서 위해로 가는 고속도로는 한적하니 좋습니다.</p><p>넓은 땅에 평야인지. 사방을 둘러봐도 산은 안보이고 끝없이 길만....</p><p>이런 얘기는 각설하고...</p><p>가는길에 파트너 선택을 합니다.</p><p>나름 매너있고, "초"호구로 불릴정도로 무던한 성격에 그냥 이쁜애를 선택할까 하다가</p><p>두가지 기준을 정했습니다</p><p>첫째가 한국말 되는 친구...떠듬떠듬 말고 모국어 수준으로 잘하는....</p><p>둘째가 밤일 잘하는 친구...나도 즐기지만 상대방도 즐겼으면 하는....</p><p>이유인즉, 제가 술을 못합니다</p><p>선척적 알콜 흡입 거부증...먹으면 쓰러지는,,,그냥 몸이 안받습니다</p><p>전날 밤샘하다시피 하고 피곤한데, 한잔 먹으면 그냥 골로 가버릴듯해서 안먹는다고 사전에 이야기를 했습니다</p><p>다들 술 한잔씩하면서 파트너와 분위기도 띄우고 교감을 나눈다고들 하는데,</p><p>짧은 시간에 파트너와 친해기기는 술만한것이 없죠. 잘 알고 있습니다.</p><p>저는 안되는데 어쩝니까...대신 말빨로 살살살 꼬득일까 해서 한국말을 잘하는 사람이 필요했습니다.</p><p>또한 밤일을 잘하는 친구가 필요한 까닭은 하루밖에 없는데 다독여가면서 이런저런 가르치면서</p><p>하기가 싫어서(사실 귀찮아서) 밤일 잘하는 친구가 필요했던겁니다.</p><p>다들 자기일을 가지고 있는 일반인들이라고 이야기를 들었으니 다들 프로의식(돈을 받고 댓가를 주는 의식)은</p><p>미흡할테니, 스스로 즐기는 친구를 요구했습니다.</p><p>명우 이친구 솔직합니다.</p><p>"사장님. 둘중에 하나는 포기하셔야 될 듯 합니다"</p><p>으흠...보통은 한국말 잘하는 친구를 밤일 잘한다고 뻥을 치는게 맞는거 아닌가? 속으로 생각해봅니다만,</p><p>"그래?, 그럼 한국말 잘하는 친구로 소개해줘봐봐봐봐봐..."</p><p>헨드폰을 보여주며 이친구는...저친구는....홈페이지에 있던 친구들과 없는 친구들과. 참 많이 보여줍니다</p><p>이쁘장하게 생긴 애가 있길래 관심을 보이니, 한국말은 잘하는데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밤일을 잘 못한답니다</p><p>또. 나이가 스므살이래나 뭐래나...갑자기 가슴이 벌렁벌렁 거립니다.</p><p>스므살....스므살...저랑 나이차가 따블이 넘습니다.</p><p>일찍 결혼했으면 딸래미입니다.쿨럭</p><p>뭐 모르고 내가 여길 왔나...이정도야...그래도 밤이 즐거워야되는데...술도 한잔 멕이고 헤롱헤롱해야</p><p>즐달을 하는데...머리속이 팽팽 돌아갑니다.</p><p>오늘은 술도 못먹는데...췟...눈물을 머금고 패쓰를 외칩니다.</p><p>쇼위라는 친구의 사진이 보입니다</p><p>이친구도 밤일을 잘한답니다.</p><p>지금은 프로필에서 사라졌지만, 전에 봤던 프로필에 일본어 가능이라고 되어있는걸 기억해서</p><p>콜을 외쳤습니다. 제가 일본어가능자라서...말되고 밤일잘하고..딱 좋습니다</p><p>다들 가시는 승림안마, 일미꼬치...밥먹고 쉬고, 저녁에 술을 안먹으니 맛있는걸 찾다가 홈페이지에 없는</p><p>철판구이집을 갔습니다.</p><p>코스로 이백원이 조금 넘는....도착하고 내리려고 하니 쇼위한테서 연락이와서 생리가 터질거 같답니다</p><p>허헐...아직 터진건 아닌데..느낌이 싸하다고...</p><p>에잇,,,이참에 떡복이를 만들어봐? 찜찜합니다 패쓰...다른친구 섭외합니다</p><p>이젠 다 필요없고 밤일만 잘하는 친구로 이야기 합니다. (이제 저녁이라고....시간없어....)</p><p>쇼커 어떠냐고 합니다...젝일...전화햇!!! 뚜뚜뚜뚜...쏼라쏼라..생리랍니다</p><p>다시 불같은 사진검색에 몰입합니다. 홈페이지 프로필상에 러이러이라는 친구를 추천합니다</p><p>흠...밤일은 잘한답니다</p><p>살짝 귓말로 구멍이 작답니다....(작아...작아...작아....어떻게 알지?)</p><p>전에 모셨던분들이 다들 그렇다고...쿨럭...</p><p>일단 불러놓고. 식사를 시작합니다 철판구이집이 다들 그렇듯이 불쇼에 칼, 포크 휘두르기...러이러이 등장합니다</p><p>(어라..사진하고는 딴판이야) 적당히 살집있고 키도 적당하면서 웃는 얼굴이 귀엽습니다.</p><p>가슴도 크고, 다리도 날씬하고, (가슴은 브라뽕인걸로 확인되었지만,,,허허허. 그래도 만지기 적당합니다. 유두가 참 이쁘더군요)<br /> </p><p>일단은 식사를 하면서 이야기를...못합니다.</p><p>말이 안되는걸 어쩌라고. -0-</p><p>그냥 명우에게 쑥수러워서 말을 잘 못한다고 대충 통역 시킵니다</p><p>그냥 슬쩍슬쩍 쳐다보고 웃고 주방장이 요리하는걸 쳐다보면서 이야기 합니다.(저-&gt;명우-&gt;러이러이-&gt;명우-&gt;저....)</p><p>거참 어렵습니다.</p><p>분위기가 산만해서 명우가 호프집에라도 가자고 합니다</p><p>간단하게 한잔에 분위기 좀 마춰주려고 노력하는 모양입니다.(얌마...난 술먹으면 안선단말야!!!)</p><p>식사하면서 한두잔 먹은 맥주에 벌써 달아오르고 있는중인데, 흠....분위기냐 발기냐...문제입니다.</p><p>8시가 넘어가고, 밖은 이미 충분히 어두워져있습니다.</p><p>참고로 중국은 초저녁에 거의 파장 분위기입니다.우리나라처럼 밤에 휘황찬란하게 네온사인에 사람들이 우글우글 거리는</p><p>곳은 거의 없습니다.</p><p>피곤해서 명우에게 그냥 숙소로 가자고 했습니다.</p><p>건강증진용을 가장한 발기보조용 불개미 캡슐이 주머니에 하나 들어가 있고 손가락으로 만지작 만지작 거립니다.</p><p>30분전에 먹으라고 했으니 지금쯤 먹어야겠구나 싶어서 아무도 모르게 후딱 꿀떡 삼킵니다.</p><p>아직은 의학의 힘을 빌릴정도는 아니라고 자부를 하지만 사람의 욕심이라는게 있으니까요</p><p>좀 더 쎄지고 강해지고 싶은게 인지상정 아니겠습니까...중국처자들한테 약한 모습 보이기 싫습니다</p><p>함 죽어봐라...속으로 각오를 다지며 호텔에 들어가 있으니 20분정도 후에 러이러이 들어옵니다</p><p>젝일. 말이 안되니 곤란합니다</p><p>헨폰의 어플을 꺼내들고 이것저것 대화를 시도하다가 저의 단답형 질문과 답에 금새 흥미를 잃어버린듯 샤워하러 간답니다</p><p>어느정도 사전에 교감이 있었으면 사워 전에 덤비고, 샤워하면서 덤비고, 등등등 덥칠 수 있었는데, 약간 뻘쭘하다는 기분인가....</p><p>러이러이 샤워하는 동안에 난 담배만 태웁니다. 물소리와 문 열고 나오는 소리에 살짝 긴장을 했지만, 여기까지 왔는데</p><p>뭘 긴장까지 하나 싶은 생각에 마음을 다독이면서 러이러이를 스캔합니다.</p><p>샤워타월로 감싸고 있지만 몸매는 , 물론 모델같이 쭉 빠지지는 않았지만 일반인 치고는 훌륭합니다.</p><p>피부도 하얀편이고, 다리가 가늘어서 괜찮습니다.</p><p>근데.......제 동생이 반응을 안합니다.저런 훌륭한걸 봤는데 왜 반응을 안하지.....</p><p>클났습니다. 어제 피곤하게 밤샘작업한 것과 뻘쭘함에 민망한 상황이 벌어지지 않을까 걱정이 앞섭니다.</p><p>샤워하면서 자체 점검을 하니 힘이 없지는 않습니다. 휴...괜찮을거야 안심을 합니다.</p><p>침대로 가니 러이러이는 샤워가운을 던져버리고 침대에 누워있더군요.</p><p>저도 샤워가운을 확 던져버리면서 "이젠 나를 버리고 자연으로 돌아가자" 속으로 다짐을 합니다</p><p>옆에 누우니 켜놓은 텔레비젼이 눈에 들어오는군요. 텔레비젼 보러 온건 아니잖아.......</p><p>팔배게를 해주며 텔레비젼을 보는척 하다가 살짝 끌어안아봅니다.</p><p>부드럽습니다.겨울이라서 샤워후에 조금 남은 물기가 있어서 그런지 싸늘한 느낌이 납니다.</p><p>물론 호텔은 따뜻했구요. 단지 느낌만......</p><p>가슴 허리 옆구리 등 허벅지 겨드랑이...나열하자면 한도 끝도 없겠지만, 몽땅 주물러봅니다.</p><p>동생도 슬슬 반응하기 시작하고. 좋습니다. 슬슬 발동이 걸리기 시작합니다</p><p>불개미인지 뭔지 느낌은 아닙니다. 그냥 제 힘입니다.</p><p>이쁜 가슴을 시작으로 이리저리 침을 묻혀봅니다.</p><p>러이러이는 키스를 왜 이리 좋아하는지 입을 놔주질 않습니다.</p><p>그 작다는 구멍을 확인해야해.....어두워서 못볼줄 알았는데 다행히 켜놓은 텔레비젼이 조명등 역활을 해주는군요</p><p>이정도면 좋습니다.</p><p>털도 이쁘게 나있고,  살짝 손가락을 대어보니 촉하게 졎어있는게 보입니다.</p><p>아쉽게 손가락을 앞으로 진행을 시켜주지는 않네요.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라도......</p><p>네.....혀를 내밀어 봅니다. 냄새하나 없는 깨끗한 조개입니다. (두툼하질 않으니 전복아닙니다. 조개입니다) </p><p>에잇 혀길이가 손가락 만큼은 안늘어납니다. 러이러이 반응은 좋습니다. 오피나 안마가서 그렇고 저런 애들이 반응하는것하고는</p><p>틀립니다. 경험해보시면 알 수 있을겁니다.</p><p>러이러이 숨넘어갑니다. 빨리 넣어달라고 신호를 주는것 같습니다.</p><p>생선 굽듯이 뒤집고 돌리고, 나만 서비스 할수가 있나....오랄도 시켜보고.</p><p>이젠 제가 지쳐서 삽입을 합니다.</p><p>아참....콘돔을 안끼웠습니다. 러이러이 눈치를 못챈건지 아님 그냥 하자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진행합니다</p><p>강강...약약....강강 </p><p>러이러이 갑자기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난 가만히 있는데....강강강강강강...</p><p>"강"입니다 끝까지,,,,,사정기가 생기고 속으로 어쩌지 싶습니다</p><p>난 매너있는 남자야...속으로 되뇌이며 뒤집어 놓은 러이러이의 등에다 사정을 합니다.</p><p>둘다 숨이차서 숨넘어갈 지경입니다. 물 마시면서 거칠게 헉헉 댑니다.</p><p>말을 못하니 매너있게 밖에다 했다라고는 말을 못합니다.</p><p>한숨 돌리면서 담배하나 물고 간단히 샤워하고 돌아와서 텔레비젼을 봅니다.</p><p>역시나 말이 안통하니 그냥 쓰담쓰담만 해줍니다.러이러이 옆에 꼭 붙어서 여기저기 만집니다.</p><p>이미 쪼그러들어있는 동생에 손이 닿자 내가 "커아이?"라고 말해봅니다</p><p>피식 웃더군요. 뭐,,할줄 아는 말이 너무 단편적이라서..긁적긁적</p><p>잠시 있으니 뭔가 밑에서 끓어오르는 느낌이 나는군요. 설마....불개미?</p><p>네..맞습니다. 이제 약발이 올라오는듯 하는군요.</p><p>몸은 지쳐있는데 동생은 서있습니다. 러이러이 손을 끌어당기며 다시한번 "커아이?" 물어봅니다</p><p>러이러이 막 웃으면서 주물주물 합니다. 힘도 생겼겠다 바로 2차전 들어갑니다.</p><p>1차전 끝나고 10분쯤 지났는데.....</p><p>69로 애무하며 속으로 되려나 싶어 애널쪽을 애무해봅니다.</p><p>러이러이 숨넘어갑니다. 손바닥을 펴서 이미 젖어있는 조개를 만지며 애널쪽을 살살 약올립니다.</p><p>살짝 벌어지면서....어쩌면 되겠는걸,,,,속으로 생각하면서 더욱 박차를 가해봅니다.</p><p>하지만, 손가락을 반마디 정도 디밀다가 스톱당했습니다.</p><p>69자세에서 갑자기 확 뒤로 돌면서 삽입을 하려고 하는겁니다.(아쉽다.쩝쩝쩝)</p><p>전 밑에서 당하는게 싫습니다. 무조건 위에 올라타야 된다는 주의입니다. 내가 조절해야지...당하면 안되지....</p><p>에잇...또 콘돔을 잊었습니다</p><p>1차전 반복입니다. 강강강강강.....끝까지 "강"입니다</p><p>구멍이 좁다는건 맞는거 같습니다.</p><p>귀두부분의 날개에 살짝살짝 걸리는 느낌이 있습니다. 보통은 그런 느낌이 없는데.</p><p>2차전을 끝내고 또 샤워하고 텔레비젼을 봅니다.</p><p>또 신호가 옵니다. 아직 시간은 10시도 안된거 같습니다. 내가 죽겠습니다.</p><p>피곤해서 그냥 동생을 세워놓고 나도 모르게 잠이 든거 같습니다.</p><p>새벽에 눈을 떠보니 컴컴합니다. 잠결에 러이러이가 텔레비젼을 끄는거까지는 기억을 하는데.....</p><p>왼쪽을 보니 러이러이 불쌍하게 새우등을 하고 구석에서 이불을 말고있더군요.</p><p>제가 코를 좀 심하게 골아서 그런거 같습니다. 아는 사람들 사이에 유명합니다. </p><p>살짝 침대에서 내려와서 가운을 입고 쇼파쪽으로 갑니다.</p><p>두어시간이라도 편히 자게 내가 피해줘야지 싶습니다. 그 고생을 했는데...나도 매너가 참 좋습니다 크크크.</p><p>가져간 책을 읽다가 7시쯤에 다시 침대로 갑니다.</p><p>러이러이 잠버릇 좋습니다. 새우잠 그대로 입니다. 두어시간을 움직이지 않았다는겁니다.</p><p>이불속에 들어가서 살짝 뒤에서 안아봅니다. 잠에서 깼는지 눈에는 피곤이라는 광선을 쏘아댑니다</p><p>필시 코고는 소리에 한잠도 못잤을것이라는 예상을 해봅니다.</p><p>무시하고, 이쁜가슴부터 빨아봅니다. 목덜미를....귓볼을....아침이니 길게 하는것은 생략 하려고 합니다.</p><p>벌떡 일어나 있는 동생을 디밀어봅니다. 역시나 콘돔은 없습니다.</p><p>써먹으려고 스텐드옆에 곱게 모셔놓은 콘돔은 장식품이였습니다.</p><p>볼일을 마치고 샤워하고 슬슬 배가 고파옵니다</p><p>손짓 발짓으로 아침먹고 갈거냐고 물어보니 눈이 퀭해져서 빨리 들어가서 자고 싶답니다.</p><p>이해합니다. 잠을 못잤을테니....</p><p>수고했다고 택시비챙겨주고, 아침먹고 명우 기다립니다</p><p>시간이 되니 명우가 아닌 다른친구가 오더군요.</p><p>명우는 어제저녁에 얼음에 미끌어져서 손가락을 다쳐서 병원에 갔다고 합니다</p><p>볼것도 없는 공항에 도착하여 시간 보내다가 한국으로 돌아옵니다.</p><p>1박2일 지방 출장 다녀온듯한 느낌입니다.</p><p>바쁠때 잠깐 다녀오기 괜찮을 느낌입니다.</p><p>궂이 집에 알리바이 안만들어도 괜찮을듯 합니다.</p><p>짧지만 즐달하고 왔습니다.</p><p>시간은 짧지만 볼일은 다 보고 온듯한 충실한 하루였습니다.</p><p>아....비용은</p><p>비행기. 비자. 달인이용료 합해서 약 100만원쯤?</p><p>안마(1인). 일미꼬치(2인 저하고 명우). 철판구이(3인.저하고 명우.러이러이) 합해서 25만원쯤?  </p><p>귀찮아서 바로바로 결재하고 영수증은 안받았으니 대략....</p><p>술을 안먹었으니 싸게 나왔네요. 먹어봐야 거기서 거기겠지만.</p><p>짧다는거 빼고는 괜찮았습니다.</p><p>조금 늦게 적기는 했지만, 다음조개를 탐색중입니다</p><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255);color:rgb(34,34,34);">또, 좋은조개 소개해주실거죠?</span> </p>]]></description>
<dc:creator>달인시즌1후기</dc:creator>
<dc:date>Sat, 13 Dec 2014 18:39:2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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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파란만장 위해이용기_엄청나게 따끈한 장편후기 ✅ 1 인생은한방이다</title>
<link>https://www.4.godalin4.org/china_review/348</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255);color:rgb(34,34,34);">방문 일시: 12 월 05 일 ~ 12 월 07일</span></p><p>인원수: 3명<br />가이드명: 명우 가이드<br />가이드 서비스 만족도: 명우씨야 뭐 워낙 잘하기로 소문나 있는 친구..손님 한분한분 맞춰주며 챙기고 이리저리 뛰어 다니고하느라 명우씨는 손님이 챙겨줘야함..ㅋㅋ 챙겨준 물건 장갑 2회, 가방 1회 ㅋㅋ (별 5개 중 4.8개)<br /><br />이제부터는 두서 없이 나열하겠습니다.ㅋ</p><p>11월 중순 친구들을 꼬셔서 예약완료하고 비행기표, 비자, 여권 챙기고 시간아 빨리가라하고 기다렸습니다.</p><p>두둥... 드디어 12월 5일 출발... 인천공항에 도착하여 달사장님께 위쳇~ 사장님 저희 인천공항입니다. 재밌게 해주실꺼죠? 출발합니다~</p><p>이말을 끝으로 위해행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수속 마치고 비행기 탑승하고, 10분...20분...30분... 출발하지 않는...;;;</p><p>이런... 위해공항에 폭설이 내려 출발이 지연된답니다...ㅎㅎ (가이드에게 물어보니 일년에 4~5번 온다는 눈이... 그것도 폭설로...)</p><p>30분이 지나고 여차여차 출발.... 셀레는 맘으로 위해공항 도착... 짐찾고 밖으로 나오니 "달인"딱 들고 명우씨가 서있네요... 웃는모습이</p><p>인상적인 기사님과 함께...(사장님 피켓 바꾸신다면서요...ㅋ) 서로 인사 나누고 차량으로 이동... 날씨며,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며 출발..</p><p>사장님께 전화가 옵니다.</p><p>"잘 도착하셨습니까? 가이드가 일정에 대해 자세히 설명드릴껍니다. 즐겁게 즐기시고 이따뵙겠습니다." 오~중저음의 보이스... 명우씨에게 사장님 목소리 멋지다고 한번 칭찬~ㅋ</p><p>위해... 눈 진짜 많이 왔습니다. 이게 또 저희의 변수가 됩니다.ㅋㅋ</p><p>호텔로 가는 길 파트너 초이스... 출발 전 사장님께 샤샤를 부탁하고 왔는데.. 샤샤... 가족들이 와서 못나온답니다...</p><p>친구들은 명우씨가 가지고 있는 사진에서 초이스... 연락 안되고... 오늘 다른 약속이 있고.... 켁..... 불안이 엄습해 옵니다.</p><p>가는 길 섭외를 마무리 하지 못한채 다들 아시는 오키드호텔로 들어섭니다.</p><p>프론트의 명우씨.. 표정이 않좋습니다... 예약을 했는데 호텔 측에서 잘못처리해서 침대가 트윈으로 밖에 줄수가 없다는 군요...</p><p>명우씨... 본인이 트윈은 안됩니다. 이러면서 바로 다른 호텔로 전화하여 방을 찾아봅니다. 10분 후 저희는 바로 근처의 호텔로 옮깁니다.</p><p>차가 언덕을 못올라가 여러번 시도 끝에 다같이 환호를 지르며 호텔에 입성... 방은 3개중 두방이 스위트로 잡아주었습니다. (추가금 없습니다.)</p><p>명우씨.. 방에 올라와 아가씨 섭외를 합니다. 전화 돌리고 사정하고...ㅋ 우리의 짖궂은 농담에도 식은땀 뻘뻘 흘려가며, 노력하는 모습..ㅋ</p><p>우여곡절 끝에 아가씨 섭외 완료....</p><p>&lt;1일차 파트너&gt;</p><p><strong>쇼웬(저)</strong> : 몸매 좋습니다. 살짝 나온 아랫배(?) 서있으면 티 안납니다. 옆에서 잘 챙겨주고 적극성 있습니다. 중국어만 가능함.</p><p><strong>왕루</strong>(친구1) : 언듯보면 한국인처럼 생겼습니다.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몸매에 활발하고 한국어를 잘합니다.(분위기메이커)</p><p><strong>쇼메이</strong>(친구2) : 어린 여동생같은 외모와 행동.. 잘놀고 잘한다는 후문이....ㅋ</p><p>저녁 샤브샤브를 먹으러 갑니다. 자리를 잡고 앉아 있으니 명우씨 선수 입장을 외칩니다. 파트너들이 하나 둘씩 들어오고 어색할 틈도 없이 맥주로 달려 봅니다.ㅋ</p><p>왕루 이친구가 한국어 중국어 번역해 주면서 분위기를 주도하고 자연스레 서로의 파트너와 친해져서 서스름 없이 농담도 건내고 재밌게 놉니다. 쇼웬...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허벅지 위에 손.... 팔짱... 깍지낀 손... 진짜 애인대하듯... 잘해줍니다.</p><p>배부르게 먹고 난 후 KTV로 고고... 드디어 말로만 듣던 고량주+녹차 폭탄주를...흐흐</p><p>우선 식당에서 달아오른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공포의 789게임에 돌입합니다. 역시나 걸리는 사람만 걸리더군요,..ㅋㅋ</p><p>그덕에 더 흥이 나고 서로 즐거워집니다. 이때쯤 되니 그냥 한국에서 동네 친구들 만나 노는 듯한 분위기? 술마시다 힘들면, 노래부르고</p><p>다같이 춤추고, 또 술마시고... 30~40분은 진짜 노래부르고 땀나도록 춤춘거 같습니다. 막춤, 브루스, 강남스타일....ㅋㅋ(명우씨 노래 부르느라고 수고했어요...ㅋ)</p><p>이제 우리가 여기에 온 목적을 달성 할 시간... 이동은 따로따로... 명우씨와 우리는 먼저 택시를 타고 호텔로 갑니다. 다들 흥분이 가라앉지않아 방에서 모이기로 합니다.</p><p>눈이 많이와 명우씨는 타고온 택시를 그대로 태워 보내고 파트너들을 기다립니다. 10분뒤 파트너 도착~ 오뽜아~를 날리며 방으로 입장~</p><p>3커플은 한방에 모여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며 가볍게 맥주를 마신 후 각자의 방으로 헤어졌습니다.</p><p><strong>* 첫쨋날 밤* (쇼웬)</strong></p><p>친구들이 가고 쇼웬과 둘이 남았습니다. 이미 쇼쉔은 제 여자친구..ㅋ 저 중국말 못합니다. 쇼웬 한국말 못합니다. 하지만 이상하리만큼 대화를 잘 이어나갑니다. 친구들이 가고 근 1시간을 대화했네요...ㅋ</p><p>드디어 거사의 밤... 제가 먼저 씻으러 갑니다. 구석구석 깨끗이... 쇼웬이 씻으러 가고 저는 옷을 벗고 침대에 누워 쇼웬을 기다립니다.</p><p>물소리가 끊기고... 잠시 후 쇼웬이 나와 침대로 걸어옵니다. 부끄러운지 불을 전부 끄고 제 옆에 눕네요... ㅎㅎ 위에서 내려다 보며, 볼을 쓰다듬으니 저에게 안겨 옵니다.</p><p>한동안 찐한 키스를 하고 아래로 천천히 내려갑니다. 혀와 입술로 몸 곳곳을 탐해 봅니다. 흥분되는지 허리가 활처럼 휘며 신음을 냅니다.</p><p>한참을 애무후 살며시 손가락 하나를 넣어봅니다. 이미 충분히 젖어있어 쉽게 들어갑니다. 헉!! 손가락이 들어가는 순간 손가락을 감아버립니다. 진짜 대륙의 쪼임이 이런거구나...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우산을 쓰고 살며시 집어넣어 봅니다. 신음이 장난이 아닙니다.</p><p>전에 후기에 올라왔던 분처럼 녹음을 해볼까? 별 생각을 다해보며, 뜨겁게 1차전을 마칩니다.(1차전 종료 AM 1:11)</p><p>명약은 명약입니다. 2시 40분 제 동생때문에 깼습니다. 엄청 화가 나있더군요... 그래서 쇼웬에게 찰싹 달라 붙습니다.</p><p>그렇게 시작된 2차전.. 잠결에 급습당한 쇼웬은 또 숨넘어 갑니다. 2차전은 더 끈끈한 애무를...ㅋㅋ</p><p>애를 태우기 위해 제 동생은 제가 지키고 있었습니다. 오빠오빠를 외치던 쇼웬은 제 동생을 잡더니 바로 아래로 가져갑니다. 우리 쇼웬 우산 씌우는걸 까먹었습니다. 또 땀을 한바가지 쏟으며 노 CD로 2차전 마무리... (2차전 종료 AM 3:30)</p><p>불개미... 정체가 머니? 헐~ 4시 30분 다시 동생이 성을 냅니다. 근데 쇼웬... 옆에서 코를 골며 자고 있습니다. 측은해집니다. 얼마나 피곤하면 코까지....ㅋㅋ 애국가 4절까지 완창하며 경건하게 다시 잠에 듭니다.</p><p>6시반 습관이 무서운거라고 평소 출근하기 위해 일어나는 시간에 눈이 떠집니다. 10분 멀뚱멀뚱 천장을 바라보고 누워 있습니다. 후....</p><p>쇼웬 미안... 또 덥칩니다... 오빠 비엔태 랍니다.. ㅎㅎ 노 CD로 모닝섹스 마무리~ 2억마리 중 한마리는 중국인으로 나올 수 있기에 사정은 질외사정...ㅎㅎ</p><p>쇼웬 제 손을 잡고 샤워실로 끌고 가네요.. 같이 샤워 하잡니다... 이제 안 부끄러운가 봅니다..ㅋ 함께 샤워를 하고 나와서 쇼웬을 보냅니다. 쇼웬.. 얼굴이 말이 아닙니다. 어깨에 피로곰 100마리는 있는거 같습니다.</p><p>쇼웬이 가고 조식을 먹은 후 티비와 함께 다시 잠에 듭니다. 제가 묵은 호텔은 한국 방송 다 나옵니다. MBC, SBS, KBS, SBS 골프까지..</p><p>명우씨와 12시 만나 짬뽕을 먹으러 갑니다. 짬뽕 맛있습니다. 하지만 전 짜장을 먹습니다.(짜장성애자...ㅋ)</p><p>명우씨는 어제의 교훈으로 저희와 만나자마자 언니 섭외에 열을 올립니다. 옆에서 전 뿌듯해 합니다.</p><p>오후 일정은 짝퉁가게 =&gt; 스타벅스 =&gt; 마사지 입니다. 마사지... 시원하고 좋습니다. 마사지사... 장난꾸러기 들입니다. 친구1이 간지럼을 많이타고 통증에 민감해 하니 셋이 달라들어 친구 괴롭히느라 꺄르르꺄르르 합니다. 진짜 웃고 떠드느라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릅니다.</p><p>마사지 밧고 밥먹기까지 2시간의 여유가 있어 다시 호텔로 돌아옵니다. 최상의 전투력을 유지하기위해 휴식에 돌입합니다.</p><p>6시 20분 일미꼬치로 저녁을 먹기위해 이동합니다. 아가씨 한명 벌써 도착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잠시 후 한명 더 들어옵니다.</p><p>&lt;2일차 파트너&gt;</p><p><strong>루이츄</strong>(저) : 일단 어립니다. 중국나이 19살, 어색한 화장이 아이같이 귀엽습니다. 키 크고 다리 라인이 장난 아닙니다. 중국어만 가능</p><p><strong>첸첸</strong> (친구2): 아몬드, 프로필에 아몬드 사탕 봉지 들고 있어서 우리는 아몬드라고 불렀습니다. 플사보다 이쁩니다. 한국어를 적어서 가지고 다닐만큼 적극적입니다. 중국어만 가능.</p><p>6시반 예약에 7시가 되도 친구1의 파트너는 오지 않습니다. 분위기 심각합니다. 명우씨.. 또 안절부절... 친구와 명우씨 결국 파트너를 바꾸기(연락두절로 인해..)로 하고 다른 파트너 섭외..8시쯤 친구1의 오늘의 파트너가 되어줄 마녀모자(이름을 모름, 모자를 쓰고옴)가 도착합니다.</p><p>마녀모자 (친구1) : 키 크고 몸매 날씬함. 루이츄의 친구로 같은 19살, 한국드라마를 통해 한국어를 배워 한국어 구사 가능.</p><p>일단 오늘도 어색해진 분위기 수습을 위해 허~(우리나라 짠~과 같음)를 복식호흡으로 외칩니다. 꼬치집 한상 딱뿌러지게 시켜 남겼는데도 가격이 참 착합니다.</p><p>마무리가 되어갈쯤 명우씨가 제안을 합니다. KTV대신 호프로 가시면 어떻겠습니까? 어디로 가든 상관없기에 콜~을 외치며, 이동...</p><p>KTV보다 화려하지 않을 뿐 시설은 비슷합니다. 어제 마신 녹차 술과 안주 3~4가지 정도 주문하고 다시 분위기를 끌어 올립니다.</p><p>어제 왕루가 했던 분위기 메이커 오늘은 제가 해봅니다. 어렵게 배운 농담을 막 지르며, 말도 안되는 중국어로 얘기를 이어갑니다.</p><p>녹차술과 게임 빠질 수 없습니다. 오늘도 789게임으로 시작합니다.</p><p>오늘은 걸리는 사람이 좀 많습니다. 하지만 연달아 걸립니다.ㅋㅋㅋ 타겟은 옮겨다니는데 2~4잔씩 마시고 다른사람이 걸린 듯...</p><p>지겨워질 쯤 젓가락 게임으로 변경, 또 지겨워질쯤 왕게임, 왕게임 지겨워지니 젓가락 게임, 엄청나게 술을 먹습니다.</p><p>KTV에 비해 저렴하게 마실 수 있습니다.  이제 여행의 하이라이트 마지막 밤...</p><p><strong>*둘째날 밤* (루이츄)</strong></p><p>술을 많이 마신 관계로 오늘은 각자의 방으로 바로 들어갑니다. 방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잠시후 파트너 입장...</p><p>오늘 저의 파트너는 루이츄...크지는 않지만 적당한 가슴에 탄탄한 몸매의 소유자 입니다. 루이츄 들어오자 마자 저보고 샤워하랍니다.</p><p>전 어제처럼 먼저 샤워하고 침대에 누워있습니다. 루이츄가 밖에서 안기고 뽀뽀하고 확실한 애인모드를 하기는 하지만 말이 별로 없고 조용한 편이어서 어떻게 일을 진행할까 한참 고민에 빠져 있었습니다.</p><p>루이츄가 샤워를 마치고 나옵니다. 알몸입니다. 타월을 걸치고 나오는데 망토처럼 걸치고 침대로 뛰어옵니다.</p><p>불끄고 이런거 없습니다. 헤헤거리며 제 가슴에 손을 얻더니 달려오던 힘을 이용해 말뚝박기 하듯 제 배위로 올라 탑니다. 알.몸.으.로..</p><p>타월은 이미 없습니다. 눈을 한번 마주치더니 뱀처럼 혀를 내밀며 덥쳐 옵니다. 진짜 반전 매력녀 입니다. 낮져밤이....</p><p>숨이 차오릅니다. 키스하는데 숨쉴 타이밍을 안줍니다. 이러다 죽겠다 싶어 힘으로 눕히고 애무를 시작합니다.</p><p>루이츄 역시 잘 느낍니다. 물이 흥건하게 나옵니다. 빼는것도 없습니다. 잘 받아줍니다. 오늘도 땀을 한바가지 쏟아냅니다.</p><p>땀과 자식들을 배출하고 후세를 위해 수분을 보충합니다. 마지막날 밤이라고 술을 엄청 마셔댔더니 스르르 잠에 빠집니다.(1차전 종료 AM 1:05)</p><p>4시.. 눈이 떠집니다. 루이츄를 살짝 건들여 봅니다. 아나콘다가 먹잇감을 질식시키듯 팔다리로 절 감싸 꼼작못하게 하더니 더 자랍니다.</p><p>생명의 위협을 느껴 다시 잡니다. 6시 30분 루이츄는 아직도 자고 있습니다. 제 동생은... 이불을 뚫을 기세입니다. 다짜고짜 루이츄 귀에 뽀뽀를 합니다. 날이 밝았으니 넌 낮져... 루이츄를 번쩍들어 제 위로 올립니다. 이렇게 또 한번 모닝섹스를 치룹니다. 루이츄 허리 잘쓰고 리듬감 있습니다.ㅋ 샤워 후 루이츄를 보내고 친구들과 만나 이번 여행에 대한 품평회를 갖습니다.</p><p>헐.. 친구2의 파트너 새벽 1시에 갔답니다. 들어와서 한번하고 샤워하더니 간다고 했답니다. 번역기로는 친구들이 같이 안간데서 나 그냥 간다라는데 워낙 번역기가 부정확해서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답니다.</p><p>뭐 이런 애피소드도 있고 우리는 어제 받은 마사지사들을 찾아가 다시한번 시간가는 줄 모른채 마사지를 받으며 이번 여행을 마무리 하였습니다.</p><p> </p><p>@총평@</p><p>확실히 다녀와본 결과 업소의 아가씨들과는 다른 마인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p><p>일반인들이다 보니 내가 해준만큼 돌아오는구나 잘해주고 애인같이 대해주면 헤어지고 나갈때 까지 애인처럼 대해주는구나를 느꼈습니다.</p><p>자연스럽게 친구들끼리 노는것처럼 놀다보니 금방 친해지고, 결혼하러 와라라고 하는 친구, 오빠 또 보고싶으니까 오늘 저녁에 나 또 불러요~하는 친구... 뿌린데로 거둘 수 있는 시스템 같습니다. 진짜 뜨겁게 불태우실 수 있습니다.</p><p> </p><p>@아쉬운점@</p><p>월초 아가씨들의 생리기간이 겹쳐 프로필에 나와있는 친구들은 거의 볼 수 없었습니다.</p><p>또한 가이드들이 가지고 다니는 핸드폰에 홈페이지 프로필 올라와있는 언니들의 사진이 많이 없습니다.</p><p>충분히 어떤 아이다 설명해주시기는 하나 잠시 듣는것이기때문에 후기에 올라와있는 언니들의 모습을 그리고 떠나는 회원님들의 만족감을 채우기는 뭔가 좀 부족한 느낌입니다.</p><p>일반인이고 컨트롤이 어렵다고는하나 오래전 예약을 요청드렸던 샤샤를 못봤다는것... 중국의 가족문화를 모르나 스케쥴 조정이 어려웠을까 하는 아쉬움? (중국갈때 샤샤 꼭 보고싶었기때문에 드리는 귀여운 투정입니다.ㅋㅋ)</p><p>월초에 너무 일찍갔는지 12월 이벤트에 대한 내용을 밀착 50%라고만 알고있는 점...(홈피에는 와보면 알수 있다는 선물, 최음제, 장뇌삼, 등등..명우씨가 귀국하는날 선물은 주었습니다.) </p><p>너무 바쁘신 우리 달인 사장님을 뵙지 못했다는점??ㅋㅋ 명우씨한테 듣기는 했지만 조금은 서운한 마음이...ㅎㅎ</p><p>쓰다보니 뭘 썼는지도 모르겠고 마지막에 투덜만 댄거 같아 죄송하네요~ㅋ</p><p>아직 갈까말까 맘속으로 고민 하시는 분들.. 분명 달인엔 국내에서 느낄 수 없는 무언가가 있습니다.</p><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255);color:rgb(34,34,34);">오늘부터 다시 비자금 조성 들어가야겠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온지 10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호텔 침대위에 파트너들과 함께있는 듯한 환상에 빠져 있네요... 저는 기억 못해도 제 동생은 기억할껍니다.ㅋㅋ 아직도 욱신욱신... 대륙의 기상을 한번 만나보세요..ㅋ</span> </p>]]></description>
<dc:creator>달인시즌1후기</dc:creator>
<dc:date>Mon, 08 Dec 2014 18:38:5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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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다시 가고 싶은데...... ✅ 3 지누기</title>
<link>https://www.4.godalin4.org/china_review/347</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255);color:rgb(34,34,34);">방문 일시: 11월 28일 </span></p><p>인원수: 3<br />가이드명:정해봉 <br />가이드 서비스 만족도: <br />동네 동생처럼 잘해줬고, 술 못하는 저를 위해 배려도 해주고 끝까지 책임지려는 모습 좋았습니다..<br /><br />파트너명: 지누기(러이러이, 컬러)</p><p>               후배1(자자,해미)</p><p>               후배2(즈치?,메이린?)</p><p>재방문시 10%디시을 위해 필력이 미천하지만 짧게 적어 보겠습니다..</p><p>회사의 후배 2놈을 꼬셔서 방문하게 됩니다. 원래는 필리핀으로 가려 했으나 그쪽은 다들 경험이 있고 해서 안가본 중국으로.....</p><p>먼저 일정잡고,달인과 통화하고,티켓팅이라 비자는 후배놈이(회사에서 출장보내는 일리라 쉽게)작업하고,집에는 중국으로 출장....</p><p>자주는 안 나가지만 가끔 출장을 가는 지라 무사히 통과....</p><p>동방항공......역시나 출발시간을 못마추고 연착하네요...그나마 2시간 까진 안가서...</p><p>위해에 도착하니 가이드가 마중나왔네요..인사하고 시내로 출발..</p><p>차안에서 초이스... 저희도 늦고, 다른팀들이 많으지 몰라도 선택의 폭이.....</p><p>암튼 초이스 ....자자를 초이스한 후배에게 말합니다. 후기를 보니 4차원이던데 감당할수 있겟냐??</p><p>가이드분도 보장하기 힘들어 하고, 그래도 후배 잘할수 있답니다...</p><p>1시간쯤 달린후 호텔도착 마사지 받으러 갑니다. 저는 괞찬은데 후배들 곡소리 납니다...조금 강하기도 하고...</p><p>시원하게 맛사지 받고 식당으로.. 철판요리집으로,,,</p><p>식사는 맛있는데 금방 배가차네요... 먹는 중에 언니들 들어옵니다.</p><p>사진과 다를수 있습니다...나울수도 못할수도...</p><p>식사중에 사장님(달인)들어 오십니다. 후기에서 봐왔던 상상하던 모습데로.....황금명함도 받고...</p><p>식사후 ktv로 이동 잼나게 놉니다. 강성연 닮은 공주도 들어오고...</p><p>참 술은 백주와 녹차를 섞은 건데 참 맛나네요..그래서 쉽게 들어갑니다. 저는 술을 못마시지만 후배들은 잘마시네요</p><p>많이 마시며 힘들텐데...조절을 권유하는데,,힘드네요....</p><p>호텔은 언니들과 따로 가네요... 도중에 가이드가 준 명약?(환)을 먹고 컵라면과 맥주,물을 챙겨서 방으로...</p><p>근데 명약...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좋았는데 후배들은 그닥.....</p><p>방에 들어오니 십분쯤 후에 러이러이 들어 옵니다. 1,2차전후 취침 모닝후 귀가...</p><p>차비 챙겨줍니다. 자세한??내용은 밑으로....</p><p>오전에 잠좀 더자고 가이드와 미팅... 원래일정은 밀착과 온천이였는데 취소시키고 미팅후 결정</p><p>후배한놈이 술이 과했는지 늦었내요..</p><p>일단 점심식사. 가이드가 추천한 짬뽕...해장에도 좋고 맜나네요....</p><p>식사후 커피마시면서 일정조율,,뭐 일정이라야.....행복문광장에 함 갔다가 (그래도 위해에 왔으니깐)</p><p>짝퉁가게로... 시장이 아니고 가게입니다....원래은 제껄 살려고 갔는데 저는 못사고 후배들만 샀네요(시계,벨트 등)</p><p>쇼핑후 다시 마사지...(참고로 관리사의 스킬이 매우 중요하네요.... 어제는 초짜느낌, 힘으로만 했는데 오늘은 베테랑의 느낌</p><p>훨 시원하네요 아픔도 덜하고,,)</p><p>언어만 통하면 마사지도 정말 잼있게 받을 수 있을꺼 같았느데.....언어의 장벽이....</p><p>또다시 저녁식사 오늘은 샤브샤브집이로...</p><p>음식은 다 제입맛에 맞네요,..후배놈들은 가리는게 많아서....</p><p>오늘은 언니들이 늦네요,, 제 파트너는 늦어서 바로 ktv로 오라하고 식사 마무리...</p><p>ktv에서 만난 컬러....(사진에서 본 사람과 다른 느낌.. 사진상은 귀엽고,애교많은 이미지 같은 데</p><p>실물은 착한 이미지...)한국에서 부터 점 찍어서,,, 제가 원래 귀여운 이미지를 좋아라 해서....</p><p>오늘도 역시 잼나게 놉니다.후기에서 봤던 789게임 이거 잼있습니다..</p><p>술판 끝나고 호텔로 이동.. 거사를 치르고 취침.</p><p>다음날 늦잠자고 공항으로...다시 한국으로....</p><p>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글로 옮기기가 쉽지 않네요.. 가셔서 느껴봄이....</p><p>참 잘놀았고 또 가고 싶은데 시간이.....</p><p>여기서 파트너 얘기를 잠시</p><p>러이러이</p><p>첫째날 파트너. 프로필 사진이랑은 조금 다르네요...실물이 훨 조으네요...몸매도 제가 좋아하는 몸매</p><p>큰 가슴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딱 적당한 크기의 가슴.. 그리로 힢이 예술이네요...청바지 입고 있어서 잘 몰랐는데</p><p>라인이 살아있고 예쁘네요.. 밤일은 저한테는 거의 최고네요,빼는거 없이 다받아주고,,스킬,반응,쪼임 뭐하나 나무랄께 없네요..</p><p>애교는 없고,약간 무뚝뚝함(저만 그리 느낀건지도) 제방문하면 또 보고싶네요..</p><p>컬러</p><p>둘째날 파트너.역시 프로필 사진이랑은 다르네요...사진의 이미지와는 좀 다르게 착하게 생겼습니다.</p><p>마음씨도 정말 착하네요....정말(이또한 저만 그런지는 몰라도)</p><p>밤일은 컬러 역시 착하게 다 받아주지만 러이러이와 비교하면 뭐 좀 떨이지네요 뭐 주관적이지만.</p><p>넘 착하기만한 여동생하고 하는 느낌...</p><p>한국에서 콘돔을 준비해갔지만 쓰지는 못햇네요 각자 알아서 가지고 오네요(러이러이4개,컬러2개)</p><p>자자</p><p>후배1 파트너. 와꾸는 참 조으네요...후배 얘기로는 스킬로 개안코 밤일은 잘 하는 것 같습니다...</p><p>다만 제가 느끼기엔 까칠한 여자친구랑 있는 느낌...뭐 역시 주관적입니다...</p><p>혜미</p><p>후배1 둘째날 파트너. 옆집 동생 이미지 한국말은 참 잘합니다. 중국사람이라 못느낄만큼....</p><p>밤일은 패스. 잘 놀았다네요..</p><p>즈치??</p><p>후배2 파트너. 이름이 정확한지는 잘 모르겟네요. 통통합니다, 귀엽게 생겼네요..사진은 없는 것 같네요.</p><p>밤일은 반응 좋고 빼지 않고 잘 했다고 하네요.</p><p>뭐 한국사람이랑 반응 자체가 좀 다르니 느낌이 색 달랐다고.</p><p>메이린??</p><p>후배2 둘째날 파트너.</p><p>뭐랄까 제눈에는 평범하다고 해야할까.....특징이 기억이 잘 안내요...제 파트너가 아니라서....</p><p>암튼 뭐 좋았다고 하니깐.....</p><p><br />비용은 기본이외에 4~50 정도 더들었고요(술이.....)잼 있게 놀았내요...</p><p>후기 쓰신분들 존경합니다...글로 옮기기기 이렇게 어려울 줄....글로 옮기지 못하는 제가 한심스럽네요..(내용 부실)</p><p>마지막으로 저도 후기 열심히 읽고 갔지만 느꼈던 팁 한두가지...</p><p>파트너가 한국어 못하고 내가 중국어를 못해도 상관없다. 말 안통하는 친구라도 더 잘 놀수 있다.(뭐 복불복이지만)</p><p>웬만하면 데이터로밍해가는게 나을뜻.   기본적인 의사전달수단</p><p>초이스는 가이드의견을 최대한 수렴하는게 나을뜻.    내상회피</p><p>추가비용은 수시로 체크하는게....예산안에서 행동하는게 나을뜻</p><p>궁금하고 내키지않는점은 바로 가이드에게 물어보는게... 참으면 병납니다.(친절하게 잘설명해 줍니다...)</p><p>제 후기가 초행이신분들한테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저도 그랬으니깐.....</p><p>달인님 한테 바라는 점이 있다면 이 시스템으로 중국이외에 다른나라들도 체인으로 ...</p><p>뭐 제 생각입니다. 믿을수 있는 달인상표로 다른나라에서도 즐길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뭐..희망사항입니다....)</p><p>아~ 참 참고로 파트너 고르실때 닮은분이 있다면 왠만하면 피하세요...쵸이스 할땐 별 생각없이 그냥 했는데</p><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255);color:rgb(34,34,34);">한국에서 와서 보니 회사 직원이랑 닮아서 볼때 마다 힘드네요....아 진짜....</span> </p>]]></description>
<dc:creator>달인시즌1후기</dc:creator>
<dc:date>Sat, 06 Dec 2014 18:38:2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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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남자의 2박3일 후기(본의아닌 2편) ✅ 1 H부엉이</title>
<link>https://www.4.godalin4.org/china_review/346</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255);color:rgb(34,34,34);">저녁 6시 29분.... 오늘은 야근이 절 부르기에 본격적인 일 시작전 후편 올려봅니다.</span></p><p>2차전후 시계를 보니 새벽 2시경 죽은듯이 자다 몸이 안움직여 눈을떠보니 쇼엔 절 완전 휘감고 잠들었네요. 피곤했는지 숨소리도 없이 자고있습니다 ㅋㅋ  행여 잠에서 깰까봐 움직이지도 못하고 담배도 저~멀리 있고(폰이랑 담배는 항상 가까이두시길) 시계를 보니 새벽 6시 좀더 자려 눈감았는데 잠이 오겠습니까~!! 내 동생녀석은 어느세 일어나 곳곳하게 기지게를 펴고 있더군요.</p><p>한 10분간?ㅋㅋ 꼭 껴안고 있다가.... 도저히 더이상은 파트너 손에 동생녀석 쥐어주고 꿈틀?거렸더니 죽은줄만 알았던 파트너 숨쉬면서 살아나더군요 ㅋㅋ 정신좀 들게 뽀뽀좀 해주니 슬슬 앵겨오네요. 그대로 호로록 물고 빨고 맛보고 돌진~! 2번의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 파트너 보낼 시간이 옵니다. 전 심각하게 밀착을 고민해보다(담배 3대시간동안) 같은 아이로 밀착까지 연장 들어갔습니다.</p><p>왜 한사람과 일정을 계속하는지 이해 못하시는 분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건 끝 마무리에 잠깐 언급 있습니다</p><p>새벽 댓바람부터 가이드님 전화 합니다. 가이드님... 목소리가 다죽어가네요 ㅋㅋㅋ 어제 3병이나 먹었으니...ㄷㄷ 오늘도 같은파트너 밀착으로 진행요청하고, 파트너 준비하러 보내고 다시 온다고 하네요. 약 3시간후 10시쯤인가? 왔습니다. 오빠~하면서 옵니다.. 아이고 귀여운것 ㅋㅋ 오자마자 동생녀석이 더 반기더군요 훗.... 번역기 돌려 마음?을 전합니다. "너만보면 하루족일 섹스만 하고싶어" 라고 했으나 잘 전달 된건진 모르겠네요. 동생녀석 툭툭 치면서 눈웃음 흘깁니다. 역시 참을수가..... 의자에 앉아, 침대에 올려놓고, 저 위에 태우고 또 달렸습니다... (나중엔 한국에서 가지고간 콘돔 다썼습니다.)</p><p>허기진 배를 달래고 온천갔다가 규모에 완전 깜놀하고 노골노골하게 피곤풀었네요 ㅋ 저녁 먹을 시간이 애매해 약 2시간가량 쓰러저 잠들곤 또 달렸습니다.... 이거 한국에선 생각도 못할 횟수와 운동량이네요</p><p>저녁은 전골로 푸짐~하게 먹고 공주 보러 ktv 다시 방문합니다. ㅋㅋ 얼굴이 많이 창백합니다. 어제 힘들었나보네요 ㅋㅋ 오늘은 가볍게 먹자고 가이드님과 다짐을 하고 편안하게 2~3시간 보냈네요. 2번째밤에 사장님 정말 잠깐 짬내 들르셨는데 생각보다 젊은 모습에 깜놀하고 일있는 와중에 오셔서(많이 취하셨더군요 ㅋ) 멋지게 노래 3곡하시고 퇴장 ㅎㅎ 다음엔 좀더 컨디션 좋게 뵈었음 합니다 ㅎ</p><p>그렇게 위해에서의 마지막밤이 지날무렵 가이드님 알약(환으로된) 건내며 서로 씨익 웃습니다. 호텔로 돌아온 저는 언제 피곤했냐는듯 같이 사워하고 또 물고 빨고 맛보고 본능에 충실했네요. 중국 콘돔은 두꺼워서 별로란 후기를 봤고, 일본산은 중국애들이 싫어할 수도 있다는 후기도 봐서(후기 정말 열심히 봤네요 ㅋㅋ) 가지고있던 국산 초박형 콘돔 6개를 가지고 왔습니다. 후기를 읽다 보면 알겠지만 6개? 절대적으로 부족한 숫자였네요;; 이미 첫날에 다써버렸으니.... 뭐 할수 있나요 그냥 달려들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파트너 거부하지 않네요ㅋ 그동안? 정도 많이 들어 덥치는대로 다 받아주더군요. 모~~~~든 일 마무리 하고 씻고 누워 이런저런 이야기합니다.(번역기로 간단간단하게) 파트너 고맙게도 애절하게 계속 처다보내요 아직도 눈에 선~하다는.... 연신 날 잊지말아달라고 번역기 돌립니다. 폰으로 같이 사진 2~3방 찍고는 담에 올때 이사진 꼭 들고 오라며, 하루 더있다 가라 하네요. 표정말투 보니 진심인듯 보이나, 이건 뭐 연기든 서비스든 상관없습니다. 기분좋~~~게 꼭껴안고 마지막밤을 보냅니다. 아래 후기에도 진심으로 대하면 진심은 통하나봅니다.</p><p> 그렇게 밤이 지나고 새벽이 지나 아침이 오니 우리 파트너 바디가 눈에 들어왔네요. 자고있는대 얼굴 팅팅 부었습니다 ... 너무 괴롭혔나보네요;;ㅋㅋ 객관적으로 얼굴,바디 그렇게 이쁘지 않습니다. 늘~~~씬한 바디는 아니고, 가슴도 빵빵한건 아니고 그냥 일반적으로 볼수있는 바디입니다. 근데 저는 보기만하면 개꼴리는 ....</p><p>개인별로 차이가 있지만 제가 있던 2박 3일동안 파트너였던 쇼엔은 정말 보기힘든 마인드의 소유자인거 같더군요.어떤 후기에선 이런 대박? 마인드는 복불복이란 말도 하시더군요.</p><p>이 후기는 초반 객관적으로 쓰려 했지만, 개인적으로 너무 즐달 하였기에(몇번이야 도대체..) 사심이 들어가는건 어쩔수 없나봅니다. 꼭 알바가 홍보용으로 쓴 후기 같지만, 전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정말 재미있었네요 ㅋ</p><p>관련 비용은 다른 후기에 상세하게 나와있으니 참고하시면 될듯합니다. 전 벌써 다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ㅋㅋ  세무,회계일을 하여 내년 4월까진 영혼이 털리겠지만, 6월 목표로 꾹~참고 바쁘게 지내야 할듯하네요.</p><p>ps. 11월 언니들 업데이트에 12월 이벤트보니 ㄷㄷㄷ 역시 남의 떡이 더 커보입니다 ㅋㅋ</p><p><span style="background-color:rgb(255,255,255);color:rgb(34,34,34);">카톡친구 진수가이드님 다음에도 부탁합니다 ㅎ</span> </p>]]></description>
<dc:creator>달인시즌1후기</dc:creator>
<dc:date>Tue, 02 Dec 2014 18:38:0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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