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저냥 다녀왔습니다.중국 위해편! 1일차..(한번에 다는 도저히 못쓰겠소)[옆동네 유흥사이트에서 펌] ✅ TOP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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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후기는 저희를 이용하신 회원님께서 다른 유흥커뮤니티에서 활동하시면서 해당 사이트에 작성한 글을 퍼온것임을 말씀드립니다..... 다른 회원님들께도 많은 도움이 되실거라 판단되어 퍼왔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① 업소명: 여기 딴없소가 있나요..네... 달인이죠..
② 방문일시: 추석연휴(어떻게? 왜? 가족은? 이딴건 묻지맙시다.......프라이버시)
③ 파트너명: 두명인데.. 안가르켜 줄랍니다... 나만 볼라고...낄낄 참고로 둘다 이뻣슴...
④ 후기내용: 용감한 남자 외국 언니들 깃발 꼿는데 맛들리더니 2차 원정을 기획합니다. 네!! 이번에도 혼잡니다.
친구를 꼬셧지만.. 탄환이 없답니다.... 친구꺼까지 케어하긴 힘들어시.... 저혼자 갑니다. 어차피 혼자사는 인생
1일차
낮비행기로 출발 도착합니다.. 세상에;;; 절라 가까움;;; 잠깐 뜨고... 좀있다 내리니까 위해임;;; 심지어 운항시간보다
이륙준비시간이 더김;;;세부갈떄 탓던... 제주항공을 또탑니다.(대안이없어서;;;) 이번엔 너무 쫍아서 뒤질뻔 했던 기억에
돈을 더주고 앞자리를 삽니다... 훨씬 낫습니다;;; 군공항이라는게 실감이 납니다.. 중국전투기 격납고가 보입니다.
30%정도 밀덕인 제눈에....는......졸라 구립니다..... 인근해 방어용입니다.. 끽해야 대공미사일 로켓포가 무장이답니다;;;
세상에 요즘 전투기에 로켓포라니;;;
살짝 긴장되는 마음으로 공항을 통과하니.... 가이드분이 피켓들고 기다립니다. 조선족분이랍니다. 성격이 참 좋아보입니다.
대기하고있던 승합차에 탑승을 하고, 출발하니... 낯선 간판드이 외국에 온걸 꺠닫게 해주네요...
잠시후 가이드분이 통화를 하시더니... 전화기를 바꿔줍니다... 사장님이랍니다.....;;;;;(왜???)
걸걸한 목소리가 잘 오셨냐고 같이있는 사람이 자기네 가이드중 에이스라고.... 잘해줄테니 잘놀고 가시라고..합니다..
딱봐도 목소리에 문신가득한 목소립니다.. 예예예~~ 하고 대답하고 수더분해보이는 가이드분과 수다를 떨기시작합니다.
저처럼 혼자와서 4박5일 하는 사람이 없답니다.. (길긴 긴가보군요...) 그러니 잘해달라고 하니까 최선을 다하겠답니다.
호텔에 짐을 풀고 (세부에서 처럼... 전 시끄럽고 더러운덴 질색이라... 비용을 추가하고 호텔을 상급으로 업그레이드했습 니다.) 조용하고 바다가 보이는 좋은 방이네요...방도 꺠긋하고.... 좋습니다... 다만 오는 과정에서 좀 그렇더군요...
전 분명히 방업그레이드 의사를 밝히면서 욕조 좋은거 있는 방으로 해달라고 했는데.... 도착했는데.... 예약도 안되있더군요....ㅡ_ㅡ 전혀 엉뚱한 호텔로 되어있고.,...가이드분이 당황하시더니.. 인상을 팍 긁고는 잽싸게 여기저기 전화하시더니...
다행히 제가 사전에 사장님과 이야기 한 호텔에 방이 있답니다.(비수기라 그런거 같습니다.) 그래서 들어왔죠...
조금 불쾌해질뻔 한 사건을 가이드의 기지로 넘어가고.... 기본 비용을 헌납하고... 잠시 쉬라고 가이드가 자리를 비켜줍니다. 연휴 전날까지 철야를 하며 일을 했던 저라... 짐만 풀어놓고... 바로 기절~! 해질무렵까지 푹자고나니... 가이드가
콜을 합니다.. 적당히 씻고.... 다시나갑니다....자기가 자신있는 맛집으로 안내하겠답니다.
철판 요리집!!! 저도 좋아하는 종목이라 콜! 아가씨도 사진으로 보여준 아가씨가 거기로온답니다. 민간인필 풀풀나는
굉장히 귀여운 언니입니다.
도착하니....헐퀴!! 대륙의 철판요리집은 룸입니다!!!! 오오오오!! 감탄하며 촌놈티내면서 사진
찎고있노라니 가이드양반이 잠시 장실을 다녀오겠다고 하고 나갑니다................
그런데 그 사이에 아가씨가옵니다. 켁!!! 어색함이 스콜처럼 몰아칩니다..... 흘끔흘끔 보니...참으로 참하고 귀엽습니다...
몸매도 괜춘해보입니다..., 1시간같은 몇분이 지나고... 가이드가 오고 드디어 통성명을 합니다.. 아아........귀엽네요..
귀여워요... 26살이라는데..... 귀엽습니다...
식사를 맛나게 하면서..... 오 요리사 양반 칼돌리는 쏨씨가 제법이오!!! 소림사 가도 되겠소! 를 구경하고....
단란주점을 갑니다. 중국은 특이하게 2차가는 언니와 2차를 가지않고 바텐처럼 손님상대만 하는 언니가 있더군요...
전 여자를 데리고 갔기에... 손님상대만 하는 언니가 옵니다. 오오 치파오를 입었는데.... 이쁘진 않지만... 개성있습니다.
얼굴에 차이나 라고 써있는거 같습니다.
자 술먹으면서 어색열매를 풀어봅니다... 캬 이언니 귀엽기만 한게 아니라 한국말도 졸라 잘합니다. 단어를 몰라서 그렇지
발음은 원어민 수준입니다...세상에 한국노래도 잘합니다...!!! 옜날노래지만..... 술먹고나니... 얼굴이 빨개저서...말도
많이합니다. 아 세젤귀입니다.......
광란의 두어시간을 보낸뒤...... 호텔로 옵니다... 어느새 손을 꼬옥 잡고있는데...............
빨개진 얼굴에 입술을 보면서 침을 삼킵니다... 아 거 맛있겠네.........................................
(아쉽게도 이 언니는 내일 집안일이 있어서 내일은 못본답니다.... 그다음날 볼수 있을지는.,... 알아본다는군요...)
호텔에 들어갔습니다.... 나 씻고 나오니..........이런 제기랄.........ㅡ_ㅡ 언니가 기절했습니다...........
5분만 눈감고 있을게요 그러길래 씻고 나오니까.............기절...기절!!!
가이드가 술조금씩 먹으라고 자꾸 그랬는데..... 벌컥벌컥하더니..... (게다가 전날 친한 친구가 임신중절수술하러가는거
따라가서 잠을 못잤답니다....)기절해버렸습니다. 우어어어어어엉!!!!!!!!!!!!!!(첫날 부터 내상이냐!!!!!!!!!!!!!!!!!!!)
당장 가이드에게 전화해서 한국행 항공권을 내노으라고 해야하나 고민하다가...........첫날이니 인내심을 가지고 조금
재워보자고 생각합니다. 1시간반정도를 기다렸습니다.... 재미도 없는 중국 티비를 보면서...........
(가이드가 준 중국 신비의 명약 불개미가....효과를 보이기 시작합니다..) 언니의 잘빠진 다리를 보고 있자니....
아들놈이 인내심을 사살하기 시작합니다.....................
시체 떡에는 취미가 없지만............본전은 찾아야겠다는 생각에............슬금 슬금 더듬기 시작합니다...지가 이러다가
꺠겠지...........싶어서......그러나!!! 애무 30분.....계속 잡니다.........이런 둔한년을 봤나!!!!! 크아아악!!
못참고 살살 흔들어서 꺠웁니다.... 뭐하냐고........화들짝 놀라더니.... 자기가 얼마나 쟜납니다....
점수라도 딸라고.... 피곤해보여서 안꺠우고 2시간이나 재웠다고.......(뻥쟁이!!!- 반은 진실입니다. 반은...)
언니가 깨우지 그랬어요,,,,이러면서 되게 미안해합니다.... 잠깐 기다리라고 곧 씼고 나오겠다고........
들어간 언니가 샤워샤워..........으어어어~!
나온 언니를 바로 덮칩니다!! 캬오옹!!!!! 위 아래 위아래..... 거친탐험끝에 준비된 언니에게 돌격!!!!
역시 CD따윈 개너줘버립니다...(언니도 별말없어서;;;) 아~~ 전 명기 운이 있나봅니다.. 이 언니도....
아래가 참 흐믓합니다.... ㅅㄱ는 B컵정도에 키는 160정도 딱 조아요 딱.... 짐승처럼 탐하다가 타이밍을 놓치고...
ㅈㄴㅅㅈ을 해버립니다... 그건 아니였는지.,. 언니가 뭐라고 막합니다... 책임질거냐고.....
생기면 책임지겠다고... 노cd는 내 선택인데... 내 선택에는 책임지겠노라고... 친자확인만 되면.... 데리고 살아주마!!!
당당하게 말합니다...오오오오! (나 좀 멋진듯...) 언니가 조금 놀란듯합니다... 어쩃든 조심해달라고 해서
정중히 사과하고 2차전에 돌입합니다.... 2차전부터는 충실히 밖에다 했습니다. 음...난 약속을 지키는 남자...
4회째쯤 들어가니.... 언니가.... 도망을 갑니다..... 역시 전날 못잔게 치명적인듯.....불쌍해서.... 봐줍니다...
대신 자다가 새벽에 또 꿀꺽 음냐.. 역시 떡은 새벽떡입니다...
이렇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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