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8~11/22 웨이하이 후기 (1) ✅ 99 김멍 > [중국]리얼생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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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리얼생생후기

[달콤한 인생 태국지점 정상 운영중]

[중국 지점 대련, 청도, 위해 운영종료]

11/18~11/22 웨이하이 후기 (1) ✅ 99 김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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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작년 여름 갓빌리 형님과 태국에서 힐링 한 뒤

후기를 아직도 올리지 못한 채 위해 후기를 먼저 올리게 되어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

 

위해 후기 마무리 되는 대로 파타야 간단 팁도 올리겠습니다.

1년 넘게 지나니까 사실 잘 기억이 안나네요 ㅎㅎ

다른 선배님(?)들께서는 워낙 필력이 좋으셔서 여행 전 후기를 정말 재미있게 읽었지만,

전 글 재주가 없는 편이라 부족하지만 혹시나 여행 계획 세우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 도움이 되고자 몇자 적어봅니다~

 

일정 : 11/18~11/23 4박5일

         이렇게 긴 일정도 이례적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물론 저희는 파타야도 일주일을 다녀왔기 때문에 그다지 특별한건 아니었지만 ㅎㅎ

가이드 : 정해봉 과장님

일행 : 33세 (본인), 34세 (일행)

 

 

첫 날

 

두 명 13시55분 인천에서 출발하는 대한항공편으로 위해 도착했습니다.

 

미리 여유있게 도착해서 면세점에서 양주 두병과 담배를 사고 점심을 먹으면서 비행기를 기다렸습니다.

출발이 30분정도 지연되었으나 워낙 비행시간이 짧아서 금방 도착했습니다.

정말 기내식 뜨자마자 나누어 주더니 주자 마자 회수를 하더군요.

무엇보다 제주도 보다 가까우니 부담없이 다닐 수(?) 있을 것 같아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미그래이션에서 잠시 붙잡혀서 불안불안 했지만 여권 가지고 사무실 들어가서 잠시 있다가 가면 된다고 보내주었습니다.

아마 중국 여행은 처음이라 샘플링 차원에서 한번 더 확인 한 듯도 합니다.

(같이 간 일행형은 중국 출장으로 자주 왔다갔다해서 그런지 몰라도 한번에 패스 했는데;;)

 

공항에서 숙소까지는 한 시간 정도 걸립니다. 사실 한국 같으면 한 시간 걸릴 거리도 아닙니다. (약 45km 정도)

하지만 중국 여행 가보신 분들은 알지만 절대 한국처럼 차가 없다고 도로에서 120~130km/h로 달릴 수 없습니다.

고속도로에서도 사람이 갑자기 튀어나오고 언제 차가 유턴한다고 중앙선을 밟고 있을지 몰라서..

 

숙소 가는 동안 해봉 형님 핸드폰으로 친구들 사진을 보면서 파트너를 정했습니다.

첫날은 저는 수유리, 같이 간 형은 몽쉐이라는 친구였습니다. 사실 소문이 무성하여 첫날부터 달렸다가 초죽음 되는것 아닌가 걱정했습니다.

뭐.. 친구들 이야기는 마무리에 ^^;;

 

숙소는 업글하여 센터호텔이었고 19층이라 전망이 매우 좋았습니다. 시설은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링크 블로그 보시면(광고 아닙니다 ㅎㅎ) 사진 많구요

프런트에 한국어 영어까지 3개국어 하시는 직원분 계십니다 ㅎㅎ

 

조식도 간단히 아침식사하기에 적당했습니다. 무엇보다도 모든 곳을 차로 10분 안에 다닐 수 있어서 편했고

근처에 샤오미, 애플 매장있어서 심심할때 둘러보셔도 되구요,

맞은 편에는 롯데백화점이 자리하고 있으며 스타벅스와 카페베네가 있어 커피 한잔 하시기도 좋습니다.

 

굳이 단점을 뽑자면 수압이 좀 약하네요ㅎㅎ TV 채널도 안내책자엔 한국방송 채널이 가이드 되어있지만 실제로는 나오진 않구요. ^^;

 

각자 음료수, 맥주, 물, 컵라면이 든 봉지 한 개씩 들고 숙소에 짐을 정리한 다음

저녁시간까지 잠시 짬이나서 안마를 받으러 갔는데 중국 마사지 특유의 짓누르기(?) 덕분에

근육에서 우둑우둑 소리가 내며 시원하게 받았습니다.

 

왜 안마사들이 이런 복장을 하고 있는지는 잘 이해는 안되지만 여튼 짧은 치마의 유니폼이 참 고왔습니다. ㅎㅎ

 

같이 간 형은 간간히 곡소리가 나오던데 아프긴하지만 전 버틸만 하더라구요.

저녁식사는 훠거로 결정하고 훠거집으로 갔습니다. 친구들 두 명은 먼저와서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엣되보이고 쑥쓰럽게 맞아주던 친구가 몽쉐이였고 보자마자 악수하며 빠른 스킨십(?)을 전개하는 친구가 수유리였습니다.

사실 외모만 봐도 누가 수유리인지 단번에 알 수 있었죠.

 

이 훠궈집은 원래 자주가던 집은 아니라고 하네요.

원래 가던 집은 주말엔 룸이 꽉 차 예약이 어렵다고 하셨습니다. 그래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처음 드셔보시는 분들은 정과장님께서 만들어주시는 소스로 드셔보세요. 딱 한국인이 좋아하는 입맛으로 제조해 주십니다.

 

훠궈집에서 연태고량주 한 병으로 다섯명이 간단히 마시고 KTV로 자리를 옮깁니다.

 그 유명한 강성연 닮은 공주 들어옵니다. 센스있고 분위기 가라앉지 않게 조율도 잘 해줍니다.

 

역시나 분위기 살리는데는 술만한게 없죠. 녹차술 정말 맛있습니다.

술 전혀 못하시는 분도 얼마든지 드실 수는 있습니다. (그 이후가 문제지만 ㅎㅎ)

들어가는 녹차에 일단 꿀맛같은 달달함이 있더라구요.

 

기본적으로 789게임을 하면서 술을 들이키는데 속도가 엄청 빠릅니다.

여러 선배님들과 해봉형님의 조언을 받들어 (더구나 저는 수유리였기에) 약간 모자르다 싶을 정도로 마셨는데.

일행형과 해봉형님은 연달아 걸리셔서 고생 좀 하셨지요 ㅎㅎ

 

게임도 하다가 노래도 모두 한 곡씩 뽑고 시간을 보냈습니다.

해봉형님 노래하는 목소리 정말 좋으세요. 수유리는 누가 노래만 하면 제 소중이를 자극해서 세우느라 정신없습니다.

 

어느정도 취기가 올라 숙소로 복귀할 시간이 되어 처음 체크인 할 때 방키를 2개를 받았기에 하나씩 나눠들고 시간차를 두고 숙소로 복귀했습니다.

 

수유리 이 친구를 한번은 만나봐야겠다고 생각은 했는데 막상 도착해보니 첫날부터 만나도 되나,

아니면 마지막날 피날레를 장식해야하나 고민하다가 일단 첫날 만난건데,,, 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역시 그간의 소문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본인을 스스로 변태로 칭하는 장난기 많고 붙임성 좋은 굉장히 활발한 친구였습니다.

외모는 다른 후기에서 보신셨겠지만 약간 노티(?)나는 화장술에 싱크로는 90년대 소찬휘 느낌입니다 ㅎㅎ

 

하지만 감히 말씀드리는건 하나만 포기하면 굉장히 많은것을 얻으 실 수 있습니다, 아니 다른 모든 것을 취하실 수 있습니다. 

평소 한국에서 술 드실때 파트너와 어찌해야 할 지 몰라 재미있게 즐기지 못하시는 분들은

수유리와 함께하시면 ‘아! 질펀하게 노는것은 이런 것이구나!’ 하고 어느새 무릎을 탁 치는 본인의 모습을 볼 수 있으실 겁니다.

 

몸매도 그렇고 피부도 정말 좋아요 (몸매 관리때문에 잘 안먹는 것 같더라구요) 평소에도 스스로 엄청 관리하는게 느껴집니다.

심성도 약간 변태끼(?)가 있어서 그렇지 기본적으로 배려가 몸에 벤 친구입니다.

다른분들 후기에도 많이 언급되어 있지만 옆에서 음식, 안주 끊임없이 챙겨주는건 기본이고

많이 놀란 것은 자고 있을땐 깰까봐 혼자 조용조용히 다니고 빛 새들어오지 않게 새벽에는 커튼도 챙겨줍니다.

 

언어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I like you'를 연신 외쳐댑니다.

아마 Cool이라는 표현을 쓰고 싶었는지 한국말로 시원해요라고도 많이 얘기합니다.

몇개 되지 않는 단어 위주의 짧은 영어, 한국어지만 어차피 저도 번역기 돌리면서 대화하기 때문에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어차피 대화는 몸으로 하는 법… 숙소에 들어와서 방문을 닫자마자 짐을 내던집니다.

뭐가 그리 급한지 바로 바지부터 벗깁니다. 사실 소변이 급했는데 수유리, 그런거 없습니다.

혼자 약이라 한 마냥 흥분해서 난리납니다. 혼자 물고 빨로 난리를 치는데 방광이 터질것 같아 소중이가 서질 않습니다.

 

수유리 실망한듯하나 대륙의 기세로 끊임없이 가열차게 몰아 붙입니다.

화장실 가고 싶다는 제 의견도 하얼빈의 한기와도 같이 냉정하게 묵살시키고

끈임없이 입으로 뒤까지 훑어줍니다. 수십분을 온몸 구석구석을 탐험해주었으나

일단 어찌어찌하여 세웠어도 들어가서 운동 좀 할라치면 자꾸 하복부에 자극이 옵니다. ㅠㅠ

성욕보다 방광이 터질지도 모른다는 생명의 위협이 더 컸으므로 잘 달래서 일단 화장실부터 다녀온 후 다시 본게임을 시작합니다.

저는 받는것도 좋아하지만 해주는 것도 좋아해서, 저도 그녀의 몸을 탐험 해봅니다 시작합니다.

몸매가 나이에 비해 정말 좋습니다. 운동도 열심히 하는 것 같습니다.

바스트(딱 만지기 좋은 B+정도 예상)는 누구는 수술을 했네 안했네 이야기가 많지만

밤새 주무르고 물고 빨고 해본 결과 인조 보형물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모양과 가끔 만져지는 단단한 그 무엇(?) 때문에 수술 이야기가 나오는듯 한데

제가 볼 땐 만져질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는 것 보면 꾸준한 운동의 결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래쪽 계곡 냄새 없습니다. 다른 분들 후기 처럼 확실히 대륙의 동굴은 역설적으로 작습니다.

굳이 조이지 않아도 느낌 옵니다. 수유리 CD 탈착 여부는 물어보지도 않습니다.

연신 소중이를 부여잡고 자기 동굴에 가져다 대며 Come on!을 외칩니다.

그리고는 귀여운 협박(?)을 귓가에 속삭여줍니다. “꼭 안에다 해!”

 

결론은 아침까지 쓰리샷, 아마 4~5차전은 돈 듯 합니다. 얘는 잠도 없는지 중간중간 입에 가져다 넣습니다.

자다가 물이라도 마시게 되면 꼭 찬물을 머금고 한 동안 빨아주고는 마셔버립니다.

본인이 더 즐기는 듯한 모습입니다. 확실히 상태가(?) 일반적이지 않긴 합니다.

자기 핸드폰 배경화면부터가 본인의 전신 누드 혹은 적나라하게 ㄱㅅ이 드러난 사진입니다.

그래도 노는데 선비보다는 요부가 훨씬 낫다는 것… (단 입으로 할때 정말 무는 경우가 있어 아픕니다. 입 스킬은 썩 좋은편은 아닙니다. ㅎㅎ)

 

같이 간 일행형의 파트너인 몽쉐이 저도 들은 이야기만 쓰자면.. 일단 한국어 전혀 안됩니다.

같이 간 형이 중국에서 1년 동안 있던 야매 중국어으로 그래도 잘 대화를 하더라구요.

외모는 사진과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귀욤상이긴 한데 사진보다는 좀 더 동글동글 넙대대? 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단 이 친구의 최고의 장점은 굉장히 착하다고 합니다. 마치 지고지순한 새댁의 착함이랄까요?

 

KTV가기 전까지만 해도 워낙 말 수가 적어 이 형 오늘 내상 입을 수도 있겠구나 했는데 역시 해봉 형님의 추천은 언제나 옳습니다.

오히려 계속해서 볼 까 고민을 했습니다. 아직 어리고 일 한지 얼마 안되었는지 몰라도 처음엔 순수한 매력이 있었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굉장히 순박하고 순진한 그 또래의 여자아이 같다고나 할까요?

술이 조금 들어가니 KTV에서 노래부를때 발랄한 20대 여자애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해봉형님의 추천이 있던 이유는 또 있죠. 숙소에서도 반전 매력이 있다고 하네요.

 

자세한건 프라이빗한 내용이라 물어보진 못했지만 적극적인 편이고 빼는건 하나도 없다고 합니다.

입으로도 받아줬다네요(오빠가 남친 이유로 처음이라며 수줍어 했다는 후문이…)

참고로 얼음물 같은 찬거를 잘 못먹으니(술도 얼음 빼고) 함께 계실때 배려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이틀째 일정은 이어서 올리겠습니다 ㅎ

 

 

to be continued...

 

 

 

 

Comments

 

G 2017.12.02 10:03

신고

위에 싸이트 잘봤습니다.
호텔이 깔끔하고 좋네요.
글도 제미 있게 잘보고 좋은 팁 얻어갑니다

 

G 2017.12.02 10:24

신고

잘보고 갑니다

99 소비 2017.12.20 23:26

신고

수우리... ㅎㅎㅎ 불멸의 명기

 

8 야스팅 2018.01.03 23:08

신고

잘 보고  갑니다.

 

1 황제되보기 2018.02.07 14:13

신고

잘봤시어요

 

1 뒹구르르 2018.08.31 13:29

신고

디테일합니다.

 

46 관포지교 2018.08.31 13:57

신고

역시 쑤우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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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1

김멍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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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후기를 찾아보고 있었다니;;
지금 생각해도 쑤우리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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