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인을 분석한다 !!! 2015.11.28~30(2명)(스압주의) ✅ 1 피터11216
본문
일단, 깁니다. 각오하고 읽으세요~ ㅎㅎ
1. 여행기간 : 11월 28일(토요일) ~ 11월 30일(월요일)
2. 여행객 상태 : 피터 6(39살 기혼), 피터 7(36살 미혼)
3. 가이드 : 피파 좋아하는 명우가이드.
4. 파트너 : 피터 6(쇼우옌(쇼엔), 양양), 피터 7(콜라(컬러), 콜라(컬러))
5. 후기
어떻게 후기를 써야할지 생각하다가 직업병이 발동하여 후기를 작성해 보겠습니다.
저는 직업이 회사원입니다. 그런데, 하는일의 종류가 프로세스 분석 설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대략 3~4개월전에 달인을 후배(피터 7)가 알아와서, 한국/중국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애인처럼 지내는 곳이라는 말에,
사전 답사(리얼 생생후기 전체 정독) 후. 괜찮겠다는 생각에 지난주 토요일부터 어제까지 다녀왔습니다.
기본적으로 달인의 프로세스는 다들 아시니, 간략히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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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1일차 공항도착 : "김진욱"이름의 A4용지를 보고, 가이드와 인사. 차량 탑승(스타렉스 : 저희는 저차였습니다.)
나. 공항에서 호텔까지 이동 : 이동하면서, 아가씨 초이스.
다. 호텔 체크인
라. 마사지 : 승림?
마. 저녁식사 : 파트너 만남. 인사.
바. KTV
사. 호텔.
아. 2일차도 밀착 할 경우외에는 오전 휴식. 오후일정 1일차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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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렇습니다.
본격적인 설명에 앞서서, 피터6, 피터7은 아주 기본적인 중국어하고,
중국에서 Total 5개월정도 있으면서 들어 보셨던 밤문화는 모두 섭렵한 상태입니다.
(장기출장 5개월 : 중국 상해, 소주, 천진, 북경)
이제 본격적으로 스토리 들어갑니다.
(1일차)
09시 : 저희가 아시아나(09시 비행기)를 타고 도착(시차 1시간)해서 가이드를 만나서 호텔로 이동
10시 : 가는동안에 아가씨 초이스(피터6(쇼엔), 피터7(컬러)). 호텔 도착하니, 10시 30분이더군요~.
11시 : 순대국밥집에서 간단하게 점심 먹고(기본비용 포함).
12시 : 발 마사지 받습니다.(승림. 2시간 250원씩)
14시 : 지방근무라 새벽부터 움직여서 휴식이 필요. 호텔에서 14시 30분부터 6시까지 잠도자고, 쉬었습니다.
명우가이드에게 라면(2개), 맥주(2캔), 음료(2캔), 신비의 명약(2알) 받아서 휴식.
18시 : 피터7 후배놈이 첫날은 무조건 양갈비(양 넙적다리 1개를 통째로 구워서 먹는곳) 먹고 싶다고해서,
양갈비 집을 섭외하여 식사(생각보다 비쌉니다. 460원).
파트너 들어옵니다.
피터6(쇼엔 - 실제 발음은 "쇼우옌"입니다.163~4정도에 53~56kg 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평균정도 됩니다.)
검정가죽바지에 코트를 입었습니다. 첫인상... 사진과 다릅니다. 많이 다릅니다.
강한 인상에, 사진과 달라서 흠칫 놀랐습니다. 까무잡잡한 피부의 소유자입니다.
편의상 인상을 동물에 비유하겠습니다. 고양이 상입니다.
쇼우옌(쇼엔) 한국어 안됩니다. 중국어 조금 하시면 친해지는데 어려움 없습니다.
성격 상당히 조심스럽고, 배려가 몸에 벤 친구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솔선수범하는 모습이 호감도를 높여줍니다.
양갈비집(계속 굽고 뒤집고 해야합니다.)에서도 콜라보다 언니인데도, 항상 먼저 움직입니다.
애인모드 좋고, 사진과 다른 실망감은 1시간내에 호감도로 승화시키는 재주를 가진 친구입니다.
피터7(컬러 - "크얼러" 즉, 콜라입니다. 중국에서는 코카콜라를 "크얼러"라고 줄여서 읽습니다.
즉, 이 친구의 예명은 콜라입니다.)
어린이집 선생님입니다. 첫인상... 사진과 완전 다릅니다. 다른 사람입니다.
키도크고, 늘씬하고, 얼굴도 약간 길기는 하지만, 미인형입니다. 완전 괜찮습니다.
단지, 보철교정중입니다.
콜라 한국어 됩니다. 읽고, 말하고 다 됩니다. 어려운 한국어 아니면, 다 이해합니다.
성격 유쾌하고, 잘 놉니다. 전형적인 22살 아가씨입니다. 달인의 에이스로 올라갈 대상입니다.
아... 한가지 단점이 존재합니다. 에이스로 가기에는... 그건, 아래에...
사장님. 내방하셔서 인사하고 조금 있다가 가십니다. 최근에 바쁘셔서, 좀 피곤해 보이셨습니다.
20시 : 황금회 KTV로 이동합니다.(백주 2병 + 공주(300) + 웨이터(100) = 1880원)
공주(미인입니다. 노래도 잘합니다. 하지만, 2차나 손님옆에 앉지는 않습니다.), 명우가이드 한팀.
피터6, 쇼우옌 한팀. 피터7, 콜라 한팀.
주사위게임도하고, 노래도 부르고 호텔로 갑니다.
23시 : 피터7 밤일. 콜라(컬러)(크얼러)(들은대로 기록해 드립니다.)
노콘,질싸. 나름 괜찮은 스킬과 놀림.
그러나....
그러나....
가슴이... OTL.... 너무 없답니다. 그래서 안습이랍니다.
에이스가 되기에는...
새벽3시 30분까지 안재우고 열심히 달리고.
택시비 줘서 보냈다고합니다. 원래 피터7 이친구는 누가 옆에 있으면 못자는 타입이라...
피터6 밤일. 쇼우옌(쇼엔)
솔직히 얼굴 제외하면, 좋습니다. 만족합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안기는 맛도 있고, 적극적이고, 보징어 아니고...
가슴은 꽉찬 B+ 정도는 아니고, 꽉찬 A+ 또는 B- 정도, 신음소리도 적당히 좋고, 물도 많고, 반응도 좋고,
ㅅㄲㅅ는 수준급입니다. 잘 합니다.
1차 CD로 시전. 실패.(1시간씩 하신다는 분들 존경합니다. 30분만에 포기 힘들어서... 서로 물마시며 재충전)
30분이상 쉬다가, 2차전 시전.
2차 쇼우옌 너무흥분해서 CD를 잊어버림. 노CD로 시전. 질싸 성공. 깜짝 놀래서 얼른 화장실 가서 샤워.
취침.
3차 5시 30분에 저절로 눈떠져서. 3차전 시전. 노CD. 배싸(쇼우옌이 부탁해서 밖에다...)
한가지, 쇼우옌이 얼마나 착한지 설명하면... 언제가냐고 물어봐서, 30일에 간다하니 하루만 더 있다가 가라고,
12월 1일이 자기 생일이라고, 같이 저녁먹자고...
그런데, 만약 영악한 아이였다면 내일이 생일이라고 선물사 달라고 했겠죠? 정말 착하고 괜찮은 아이였습니다.
솔직히 외모 안보고, 확실한 애인모드와 오버하지않는 애인과 밤일하는 느낌을 원하시는 분들은 추천합니다.
아침에 택시비 줘서 보냈습니다. 헤어질때도 상당히 아련하게 헤어지네요~ 마인드 정말 좋습니다.
(2일차)
07시 : 호텔 조식 먹고(정말 Goddammit !!!) 먹을것이 없습니다. 다시 올라와서 잠을 청합니다.
12시 : 중국집(대북소성)에서 짬뽕, 탕수육 먹습니다.(기본비용 포함). 맛있네요~ 추천합니다.
13시 : 알리바이용 사진 찍습니다. 행복문.
14시 : 둘째날 파트너 찾습니다. 피터7은 그대로 콜라(컬러)를 보기로 합니다.
저(피터6)는 제가 원하는 타입이 너무도 어려워... 명우 가이드 난감해 하면서 엄청 노력합니다.
스타벅스에서 2시간여를 보냈습니다.
제가 원하는 타입은 165cm아래. 마르고(50kg 안넘기를...), 가슴없는 인상이 강하지 않은 귀염상.
맞습니다. 강아지 상의 로리타 타입 좋아합니다.
문제는 그런 친구를 찾기가 어렵습니다. 다들 밤에 술을 마셔서 강아지 상의 귀염성 친구들은 많은데,
마른 친구가 없다는것이죠~ 다들 실제는 조금씩 뱃살도 있고, 평균정도입니다.
결국. 그나마 부합되는 쉐나 선택.(쉐나도 실제는 살집이 좀 있다고 하네요~) 그래도 선택.
쉐나도 시간 된다고 해서 OK.
16시 : 호텔로 돌아와 쉽니다.
16시 30분쯤. 가이드가 방으로 전화했습니다. 쉐나. 화장실 갔는데 생리 터졌다고...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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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아가씨에대한 제 생각과 가이드의 변. 그리고, 종합적인 분석을 좀 써 봅니다.
1. 현재, 사이트의 아가씨들 중. 일 안나오는 아가씨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의 사진이 바뀌지 않는 이유.
: 간단하게 얘기하면... 이 친구들은 쉽게 얘기하면 프리랜서들입니다. 민간인들이라는 것이죠~
소속된 친구들이 아니기 때문에 강제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참고로, KTV 아가씨들은 생리외에 출근하지 않으면, 벌금을 물리고하는 등의 강제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달인 소속 친구들은 민간인들이므로 이런 강제성을 둘 수 없죠~)
예를들면... Main JOB을 하다가, Sub로 이 일을 하기 때문에, 일이 바쁘거나 힘들면... Sub JOB은 쉬는거죠~
1개월도 쉬고, 3개월도 쉬고...
또, 남자친구를 사귀게되면... 당연히 이 일은 못하는거죠~ 그렇지만, 남친과 헤어지면, 다시 일을 시작하죠~
그래서, 저기 있는 아가씨들이 프로필에서 사라지지 않는 것입니다.
지금 일을 쉰다고 아주 안나오는 것은 아니니까요~
(현재 기준. 제가 알고 있는 현황은 공유드립니다.
쇼리 : 일은 하고 있으나, 일요일 쵸이스 불가였음. 생리.
루이츄 : 일이 많아서, 이번주는 일 못한다고 했음.
쇼커 : 현재 일 쉬고 있다고 함.
샤샤 : 가능. 제 타입이 아니어서, 저는 선택안함.
쑤우리 : 현재. 수술후 회복중. 몇일더 쉬어야 함.
방영 : 일 안함. 오래됨.
러이러이 : 일 안함. 장사하는데, 현재 장사 잘되어서 안나오는 중.
나나 : 일 안함. 오래됨. )
※ 제가 알아본 시점의 정보입니다. 당연히 위와같은 사유로, 다시 복귀하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2. 어떻게 된다고 했다가 갑자기 생리?
: 이부분은 제 주관적인 의견이 좀 더 많습니다.
일단, 정말 생리가 터지는 경우는 없다고 봅니다.
처음 전화 했을때부터 생리라고 하는 친구들은 진짜입니다. 하지만, 된다고 했다가 갑자기 생리는...
결혼하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말이 안되는것이죠~ 자기 생리 일자도 모른다는건...
이런경우는 거의 약속이 생긴것입니다. 예를들면, 프리랜서이니 친구들과 약속이 생기면, 핑계대기 좋죠~
아니면, 전날 손님이 갑작스레 연장을 요청했다던지... 뭔가 사유로 생리를 핑계대는 것이죠~
3. 노콘, 질싸라고 광고하면서 실제는 필콘???
: 이부분은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부분은 달인의 잘못이라 생각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아가씨들도 분명 노콘, 질싸를 교육 받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들은 업소 아가씨들이 아녀서 사전에 수술(실제 KTV의 2차나가는 아가씨들 중 상당수는
마담이 데리고 가서 수술비용대주는 경우도 많습니다.)을 받았거나 정기적으로 피임약을 먹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일부 아가씨들은 임신의 걱정으로, 교육은 받았지만 필콘을 고객에게 주장하고,
또는 일부는 자기가 일자를 계산해서 가임 기간이되면 CD를 쓰는 방법을 택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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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시 : 결국 명우가이드는 쉬지도 못하고, 2시간동안 제 타입을 찾아서 호텔 로비에서 담배만 피웠습니다.
그리고, 히든카드를 준비 해 줬습니다.
저녁식사 장소는 훠궈(5명 - 649원. 역시 생각보다 비싸네요~ 인당 50원씩 더하면, 749원이라는 얘긴데...).
파트너 들어옵니다.
피터7(콜라. 어제와 같은 쵸이스. 그만큼 만족했다는 얘기죠? )
피터6(양양. 27세. 161cm, 50kg. 평균정도 됩니다.)
예쁜치마에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네요~ 강아지상에 웃는얼굴도 좋고...
저는 입이 귀에 걸립니다. 심쿵.
말도 잘 못하고, 맥주만 마십니다. 그때마다 이친구 같이 마셔줍니다.
피터7과 얘기하는데, 같이 웃습니다.
어?? 한국말 아는데?
한국말 잘합니다. 콜라만큼 잘 합니다. 읽고, 말하고 됩니다.
콜라의 한국말 이해 점수 80점. 양양의 한국말 이해점수 75점.
깜짝 놀랬습니다. 호감도가 더 올라갑니다.
결국. 흥분한 마음을 감추려고 술을 계속 먹습니다.(저는 주량이 소주반병입니다.)
19시 : 결국. 계획에도 없었던 KTV(황금회)를 다시 갑니다.
원래 계획은 호텔에서 와인마시는 것이었습니다.
거기서 369 게임에서 연속해서 9,9,8,9,7,9,9... 아주 9로 끝을 봤습니다.
저는 Knockdown 되었습니다.
21시 : 호텔에 실려서 왔습니다. 기억안납니다.
24시 : 깼습니다. 양양은 안자고 가운만 걸치고 있네요~
양양은 연신 괜찮아요?를 연발합니다.
정신 차리려 샤워를 합니다. 정신을 차렸는데, 머리가 너무 아파서 누워있었습니다.
양양이 샤워를 하고 옵니다. 괜찮냐고 물어보면서 애무를 해 줍니다.
그리고는 CD를 씌웁니다. 그리고는 달립니다. 양양이 힘들어서 누우면, 제가 달리고...
그렇게 30분정도 합니다. 양양도 아파하고, 힘들어서 포기.
양양은 괜찮다고 하라는데, 미안해서 못하겠어서 그냥 포기.
02시 : 다시 좀 쉬다가 2차전. 역시 CD 필.
역시 30분정도 하다가 포기.
양양은 열심히 하려고 애쓰는데, 스킬도 그렇고... 뭔가 좀 아쉽네요~ (제가 술을 많이한것도 있고)
그런데, 정신좀 차리고보니... 이친구 가슴이 정말 예쁘네요~
B+가슴에 정말 예쁜 가슴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물의 양이 좀 적어요~
30분정도 달리면, 유두는 땡땡할 정도로 반응은 괜찮은데, 물이 말라가면서 아파옵니다.
태생이 이런 친구들이 있거든요~ 흥분은 하는데, 물이 많지않은... 그래서, 통증을 좀 느끼는...
그런 친구 입니다.
06시 : 저도, 귀국 준비를 해야해서, 양양 깨워서 보내고. 저도 씼고 귀국합니다.
6. 총비용 : 기본견적 각 100만원.
1일차 추가 : 안마 500원. 양갈비 460원. KTV 1880원. 호텔 택시비 20원. 아가씨 택시비 각 100원.
2일차 추가 : 훠궈 649원. KTV 1880원. 호텔 택시비 20원. 아가씨 택시비 각 100원.
1인당 비용 : 현금 100만원(계좌이체).
현지 비용 : 5809/2 = 2904.5원.(RMB 결재) = 54만원정도.
비행기 + 비자 = 25만원.
Total : 179만원.
7. 총평 : 사장님 마인드가 정말 철저하시네요. KTV 운영도 하시고, 달인 운영도 하시고, 청도/북경 오픈중에
많이 피곤하신데도, 돌아가는날 아침 일찍 전화하셔서 챙겨주시네요~
그 마인드로 시스템을 갖추셨는데, 어찌 사업이 번창하지 않을수 있을까요? 정말 존경합니다.
또한, 가이드분들. 명우가이드만 봤지만... 손님을 위한 생각. 좋습니다.
KTV에서 노래선택이 저랑 많이 겹쳐서 더 재미있었고, 특유의 Wit Point. 캣치했네요~ ^^
아가씨. 제가 본 이들이 3명 뿐이지만...
일단, 가이드 추천 믿으세요~ 자신이 추천한 아가씨는 이미 검증된 얘들입니다.
또한, 나오는 아가씨들 모두 민간인입니다. 업소 아가씨처럼 대하지 마세요~ 그들도 기분상합니다.
저희는 아가씨들 주려고, 공항 면세점에서 BB크림도 사가고 나름 애인대하듯이 해 줘서,
정말 만족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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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기본적인 프로세스를 제안드립니다.
1. 밀착 프로세스를 2가지 방법으로 설명해 주시면 좋을꺼 같습니다.
현재 달인 추진 프로세스.
저녁 식사때 만나서, KTV 갔다가 아침까지 있다가 관광후 점심먹고 오후 늦게 집에보내는 프로세스.
개인적인 밀착권장 프로세스.
점심 식사때 만나서, 오후 관광함께 하면서 친해지고 KTV 갔다가 호텔로 돌아와서 아침까지 있는 프로세스.
※ 장점 : 친밀도를 상승시킬 시간이 많아서, 여러모로 좋고.
KTV 시스템을 원하지 않을경우 야시장 구경 혹은 다른 코스를 선택하기에도 부담이 없음.
2. 아가씨 사전 선정에대한 피드백을 해 주시면 좋을꺼 같습니다.
아가씨 프로필을 바꿔달라는 요청을 드리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사유는 위에 충분히 써 놨습니다.
그렇다면, 만약 손님이 출발전에 전화나 메신져로 아가씨를 사전 예약 부탁하면...
도착 1일전에 피드백을 좀 부탁드립니다.
저같은 경우. 일주일 전에 사장님께 쪽지 드렸었습니다.
1순위 나나, 2순위 쇼커, 3순위 쇼우옌.
그렇다면, 26일이나 27일쯤에 최소한 "나나", "쇼커"는 현재. 쉬고 있다는 얘기와 쇼우옌은 일을하지만,
민간인들이므로 당일에 전화를 다시 해야한다. 뭐 이렇게 쪽지 남겨주시면...
좋을 꺼 같습니다.
3. 저녁 ITEM이 좀 부족합니다.
가이드를 만나서 KTV외에 다른곳을 원했으나, 특별히 갈만한 곳이 없었습니다.
저희는 아가씨들과 볼링이나 포켓볼을 치고자 했으나, 추진이 안되었네요~
저녁시간에 할 만한 내용을 좀더 많이 발굴했으면 좋겠습니다.
돈을 쓰는건 괜찮은데, 나도모르게 훅~ 가는 KTV 술자리는 저는 별로네요~ ㅋ
그래서, 술을 저처럼 못먹는 사람들을 위해서 다양한 밤문화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애인인데, 룸싸롱가는건 좀 그렇잖아요?
차라리, 영화보고 볼링치고, 고궁돌고... 이게 애인모드죠~ 제 생각엔 그렇습니다.
4. 저희 묵었던 호텔은 정말 아닌거 같습니다. 이 호텔은 빼주세요~
시설여부가 중요한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제일 중요한 밤일의 핵심. 침대 얘기입니다.
너무 오래되어서, 삐그덕 거려서 제대로 달릴수가 없습니다. 아가씨들도 다들 깜짝 놀랍니다.
저만 그런게 아니고, 피터7 친구방도 그랬답니다. 뭐 5~6성급 호텔을 원하는것이 아니라...
최소한 침대는 좀 괜찮은 호텔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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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달인의 최대 장점으로는 그 핵심 Key는 민간인입니다. 애인과 함께 지내다 올수 있는 장점.
그렇기에, 아가씨들의 쵸이스나 사전 예약. 또는 컨트롤이 달인 마음대로 안될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죠.
이점을 생각하시고, 달인을 만나보시면 정말 좋은 추억 가지고 돌아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다음과 같이 점수 드립니다.
1. 달인 시스템 : 100점 만점에 80점. (19시 이후 아이템 부재. Only KTV는 좀 아닌듯) * 20%
2. 가이드 마인드 : 100점 만점에 100점. 정말 최선을 다해주었습니다. * 30%
3. 아가씨 : 100점 만점에 100점.(제가 민간인으로 대하면, 애인으로 다가와 줍니다.) * 50%
총평 : 96점.
※ 밤문화. 2박 3일에 180만원. 저렴한 가격은 아닙니다. 하지만, 애인모드로 추억을 만드는 비용으로는
비싼 가격도 아닙니다. 따라서, 저는 추천합니다. 고민하지마시고, 힐링하러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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